전 그냥 평범한약국에서 일하는21女입니다ㅋㅋㅋ
전문대졸업하고 올해1월달부터 약국에서일했어요
1월부터5월까지 다른약국에서일하고
5월말부터~지금까지 현재의일터에서 일하고있는중입니다.
전에일하던약국에서는 90받고일하고
그중에서
500,000 원 정기적금(3년)
60.000 원 버스비 정도하고 나머지는 밥값..옷사고 이렇게하다가
지금일하는곳에서는 120
120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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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0 적금(3년짜리계속넣구있구요)
200,000 적금(단기1년)-이번달까지 3번정도넣었음
50,000 주택청약
60,000 버스비(한달에 54,000원정도나오는데 넉넉히6만원..)
90,000 이번달부터 나가게될 보험비구요
0 식비는 일하는곳에서 해결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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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00 정기적으로나가는돈이 이정도되네요
휴대폰요금은 보험료내는대신에 부모님께서 내주시고계시구요
(핸드폰요금은4~5만원정도나와요)
여기서 옷사고뭐사고하면 +15만원정도?ㅜㅜ
남자친구있긴한데 일끝나고 거의맨날봐서그런지 돈이그렇게안들어요
(휴대폰요금도 맨날보는사이다보니 가끔연락하고 주로대화~)
주말에만나면 영화비,밥값더치로 내는식
그 나머지는 어디로빠져나가는지 노트에 가끔 가계부쓰는데
여윳돈은 하나도안생기고 쓸데없는 돈만빠져나가고있네요...
담달부터라도 여기서50,000정도 미리빼놔서 저금식으로예금할까생각중인데
어떻게해야될까요 (CMA통장하나만들려고하는데 조언좀해주세요~)
저도 누가 포트폴리오좀짜주시면안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