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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순으로 보는 10월 개봉예정 기대작 스페셜~~!!!!!

카프리썬~~ |2009.10.09 14:30
조회 177 |추천 0

기대순위 1위

 

SF액션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다  디스트릭트 9

 

 

미국 박스오피스 기록만 봐도

너무 기대가 되는 영화~~

어제 이동진기자의 리뷰평을 따르면

 

'이건 다르게 생각할 줄 알고, 끝까지 달릴 줄 아는 사람의 영화다. '

 

그렇다

 

마치 워쇼스키형제가 매트릭스를 들고 나왔을때

 

했던 평과 비슷하다.

 

 

 외국의 반응 역시  위 평가가 무색하지 않게

GI조를 가볍게 제압하고

박스오피스1위~~

 

개봉예정영화로서는 믿기지 않을만큼의

네티즌 리뷰 숫자를 기록하며

 

9.21!!

 

 

<반지의 제왕> <킹콩>의 피터잭슨이 제작한 것만 봐도

감독의 대한 잠재력과 능력을 믿을 수 밖에 없다.

 

제일 보고 싶은 10월 개봉 영화 1위~~

<이건 꼭 극장에서 봐줘야해~~>

 

마지막 이동진기자의 평가

 

닐 블롬캠프는 넘쳐나는 패기로 부족한 세기(細技)를 너끈히 메우며 쾌속 질주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디스트릭트 9’을 통해 이전에 없던 세계 하나를 창조했다.

 그러니 어찌 그의 이름을 기억해두지 않을 수 있을까.  

 

 

 기대순위 2위

장진의 유쾌한 유머를 즐긴다면?? <굿모닝 프레지던트>

 

 장진은 영화를 정말 빨리 그리고 잘 만든다.

마치 잘 메뉴얼화 되어 있는 프렌차이즈 식당처럼..

하지만 분명 관객은 즐거워 한다.

 

 네티즌 평정 또한 9.67

하지만 이건 좀 신빙성이 떨어짐

위에 언급한 디스트릭트9같은 경우

평점 최소인원인 300명을 거뜬히 넘겼지만

이건 100명도 채 안된다는거

 

 

하지만 그래도 분명한건

재미있을것이고

유쾌할 것이라는 것

 

장진의 전작만 봐도 분명 상영시간만큼은

즐겁게 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본다,

 

 

 

 

 기대순위 3위

 

이 세남자가 나오는데 무슨말이 필요해!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이병헌이 참여한 다국적 무비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잼있는건 각 국가별 포스터별로

메인이 다르다는거

(근데 우리나라 포스터에 기무타쿠는 왜 동물처럼 나온거야?)

어쨌든.. 오랜만에 극장에서 여자들의 괴성이 들릴듯

 

 

스틸컷만 봐도 이 영화의 분위기를 짐작할 듯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는 느와르 무비??

어쨌는 병헌이형 나오님 함 봐줘야 할 듯

 

 

 

아 이분도 빼놓을 수 없겠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영화에서 처음으로 멋있다고 생각했지..

어쨌든 여성을 타겟으로 한 남성영화라

과감히 3위 결정

 

 

 

 기대순위 4위

 

유승호 나온다! <부산>

 

 

과연 부산에서 유승호는 사투리를 쓸까?

정말??

 

 

 처음에는 유승호도 담배를 물고 있는 지 알고

깜놀!!

그래도 김영호 유승호 고창석에게 기대해본다

 

 

 

 

 

 

 

 

 

 

 

 

 

기대순위 5위 

 

 사실 호우시절은 개봉했지만

아직 안 본 관계로,,,

순위에 삽입!!

 

 

허진호 최초의 해피엔딩이라..

원래 엔딩은 공개 잘 안하는데..

최초라는데 의미를 부여한듯..

 

 

참 잘생기고 이쁘다..

그냥 보면 기분 좋아지는 영화였음 한다는거.

 

 

 

 제 맘대로 정해봤는데

여러분은 어떤게 젤 보고 싶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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