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순위 1위
SF액션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다 디스트릭트 9
미국 박스오피스 기록만 봐도
너무 기대가 되는 영화~~
어제 이동진기자의 리뷰평을 따르면
'이건 다르게 생각할 줄 알고, 끝까지 달릴 줄 아는 사람의 영화다. '
그렇다
마치 워쇼스키형제가 매트릭스를 들고 나왔을때
했던 평과 비슷하다.
외국의 반응 역시 위 평가가 무색하지 않게
GI조를 가볍게 제압하고
박스오피스1위~~
개봉예정영화로서는 믿기지 않을만큼의
네티즌 리뷰 숫자를 기록하며
9.21!!
<반지의 제왕> <킹콩>의 피터잭슨이 제작한 것만 봐도
감독의 대한 잠재력과 능력을 믿을 수 밖에 없다.
제일 보고 싶은 10월 개봉 영화 1위~~
<이건 꼭 극장에서 봐줘야해~~>
마지막 이동진기자의 평가
닐 블롬캠프는 넘쳐나는 패기로 부족한 세기(細技)를 너끈히 메우며 쾌속 질주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디스트릭트 9’을 통해 이전에 없던 세계 하나를 창조했다.
그러니 어찌 그의 이름을 기억해두지 않을 수 있을까.
기대순위 2위
장진의 유쾌한 유머를 즐긴다면?? <굿모닝 프레지던트>
장진은 영화를 정말 빨리 그리고 잘 만든다.
마치 잘 메뉴얼화 되어 있는 프렌차이즈 식당처럼..
하지만 분명 관객은 즐거워 한다.
네티즌 평정 또한 9.67
하지만 이건 좀 신빙성이 떨어짐
위에 언급한 디스트릭트9같은 경우
평점 최소인원인 300명을 거뜬히 넘겼지만
이건 100명도 채 안된다는거
하지만 그래도 분명한건
재미있을것이고
유쾌할 것이라는 것
장진의 전작만 봐도 분명 상영시간만큼은
즐겁게 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본다,
기대순위 3위
이 세남자가 나오는데 무슨말이 필요해!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이병헌이 참여한 다국적 무비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잼있는건 각 국가별 포스터별로
메인이 다르다는거
(근데 우리나라 포스터에 기무타쿠는 왜 동물처럼 나온거야?)
어쨌든.. 오랜만에 극장에서 여자들의 괴성이 들릴듯
스틸컷만 봐도 이 영화의 분위기를 짐작할 듯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는 느와르 무비??
어쨌는 병헌이형 나오님 함 봐줘야 할 듯
아 이분도 빼놓을 수 없겠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영화에서 처음으로 멋있다고 생각했지..
어쨌든 여성을 타겟으로 한 남성영화라
과감히 3위 결정
기대순위 4위
유승호 나온다! <부산>
과연 부산에서 유승호는 사투리를 쓸까?
정말??
처음에는 유승호도 담배를 물고 있는 지 알고
깜놀!!
그래도 김영호 유승호 고창석에게 기대해본다
기대순위 5위
사실 호우시절은 개봉했지만
아직 안 본 관계로,,,
순위에 삽입!!
허진호 최초의 해피엔딩이라..
원래 엔딩은 공개 잘 안하는데..
최초라는데 의미를 부여한듯..
참 잘생기고 이쁘다..
그냥 보면 기분 좋아지는 영화였음 한다는거.
제 맘대로 정해봤는데
여러분은 어떤게 젤 보고 싶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