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은 4천만원 가로채고,,경찰은 4천만원 찿아주고 했네요,,(SBS10.9)
이런거보면 경찰이 바로서면 국민의 공복이란걸 새삼스럽게 느끼게해주고
무속신은 악신이란걸 최근 사기행각 수없이 뉴스에 뜬데서 찿을수 있지요.
그것도 모르고 많은 네티즌들은 개신교가 범죄하니까 차라리 토속신앙인
무속을 더 신뢰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원래 하나님은 정의, 진실, 선하신
神인데 개신아닌 개됵들이 무속신들을 끌어다 교회를 세속화‘시켰기땜에
교회가 사기꾼들이 넘치고 “장사하는 소굴”이 돼서 이미지가 나빠졌어요.
하지만 두고보셈! 그리스도가 교회서 나듯 교회와 세상을 한꺼번에 개혁할
인물도 교회서 나올테니 함 두고보셈! 가령, DJ는 기독교인이나 네티즌의
사랑을 받았음. 천주교 ‘정구사 신부님’들도 지금껏 용산참사 유가족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있음. 결국, 가해자인 ‘카인’(창4;7)도 교회서 나오고
순교자인 아벨, 곧, 그리스도도 교회서 나와 세상을 새롭게 개혁할것임다.
주부A씨는 국립극장 화장실에 4천만원이 든 핸드백을 놓고나왔다 경찰의
신속대응으로 3분만에 되찿게 해줬다. 햐 기적이다. *^^* 반면에 무속인은
4천만원을 가로채서 국민의 공복 노릇을 한 경찰과 묘한 대조를 이뤘네요.
으아아 맞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