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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남의 사랑고백 작전 사진 有

캐 호빗 남 |2009.10.09 21:26
조회 32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살지만 공부 않해서 전라도에 모대학에 다니는

 

그냥 평범..한가?엄청나게 작은 남자입니다......OTL

 

다름이 아니라 25살?에 찾아온 가슴 앓이가 시작이 됬네요

 

3주전 수업을 마치고 점심 시간 전에 후배와 밥을 먹기 위해 학교앞 등나무에서

 

누워서;;;;이미 무서울것 없는 복학생 형아기 때문에 누워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순간~~어디선가 2명의 여인이 나타났습니다 그중에한명이 엄청나게 화사했어요

 

내..그분한테 바로 꽂쳤습니다.. 혼자만에 생각이지만 나름의 아이 컨택트...도

 

하고 조금 이야기하는 것도 들었습니다 근데 그여인은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는거 같더

 

군요 그래서 그냥 눈 요기만 하고 나만이므흣 하게 생각 하고 끝내려고했는데

 

처음 본후 몇일 동안 계속 보이는 것입니다~~저와는 다른과 이고 아마 23살? 쯤????

 

됬을거예요

 

제가 쌍커플 없는 여자에 호탕한 웃음을 하는 여자를 좋아하는데 웃는것도 크고 아주

 

좋더군요... 그렇게 그사람을 알고 우연의 만남을 같게 되면서 사소한 이야기도

 

저만 생각 할 정도로 약간 나누 었습니다  이렇게 몇일이 흘러 갔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별로 그렇개 대수롭지 않던 마음이 점점 그 이름도 모르고 학과도 모

 

르는 심지어는 나이도 깅가 민가 하는데 어느덧 계속 그 사람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후배와 같이 아무것도 모르지만 우선 마음이라도 전해야 편할거 같아 무작정 편지를 썻

 

습니다 제가 이래 뵈도 육군 병장 출신인데 편지가 찢어 지더라도  우선 주고봐야 할거

 

같아서 새벽에 무려 3시간 동안;;; 고심을 하며 썻습니다  군대 있을때 편지 써달라고 징

 

징 거리는것 밖에 않써본 편지에다가 엄청난 악필이여서;;;; 힘들더군요^^

 

그렇게 편지를 쓰고 주려고 마음 먹었는데.........장작2주 동안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이편지 주려고 2주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공강 시간에도 그 등나무에 않아서

 

계속 기다리고 금요일은 공강 인데 금요일도 일찍 나가 우연히 라도 볼까

 

나가있었는데 한번도 못봤네요..ㅠ,.ㅠ  심지여 1교시 이전에 나가 사람들 지나 다니는

 

골못에서도 있었는데...어찌 한번도 보지 못한걸까요???정말 답답 합니다...

 

편지 줬다가  차이는것이답답 한것이 아니라 편지를 전해 주는것 조차 못 하는 것이 답

 

답 하네요.. 이제 저는 4학년 이여서 졸업을 하고 서울로 올라 가게 됩니다 그전에 그분

 

에게 이 정성으로 쓴 편지를 드리고 싶습니다 ^^ 참고로 1주일은 플루 때문에 휴교 여

 

서...아...이러면어디 학교 인지 알려나;;;;;;;;

 

아그리고 저 잘나지 않았습니다 키164cm 여자들이 혐오하는키라;;;ㅎㅎ

 

잘생긴 것도 아니고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좀 자신감도 약간...부족한거 같습니다 ^^

 

학교에서 하는 행동은 20프로는 허세~~~

 

편지 사진 첨부 할께요~~^^

 

연애 고수님들 어찌해야 좋을까요~~~복학생 아저씨가 마음이 저리내요

 

편지는 내용이 보여서..모자이크~~~중간에 보이는 그림은 제가 좀 아기자기 한걸

 

좋아해서 편지중에 그림도 그린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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