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명박 욕하는 사람들이, 이명박 아니라도 나라 일 못한다고 정치인들 비판하는 사람들이 제일 한심해 보인다.
어느 시대나 대통령은 항상 집권 시기에 욕을 먹는 것 같다.
그야 당연하다. 야당은 그들을 깎아내리려고 기사를 푸니까.
노무현대통령때도 분명 사람들 이랬던거 같은데...
노무현대통려 서거하신 뒤 살아계실때 잘하신 일들 알아보지 못하고 욕했던 것 죄송하다고 반성하던 사람들이 어째 똑같은 일을 또 저지르고 있는가? 진짜 난 그런 네티즌들의 지능이 2자리 인것 아닌가 의심스럽다. 한심하다. 본인좀 돌아보라고 얘기하고 싶다.
사람들아. 대통령이 항상 집권시기에 욕을 먹지만 지나간 후에 여러가지 평가를 받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현재까지 대한민국 정치의 패턴으로 본다면.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후에 이 대통령 시절이 차라리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이 대통령의 정책이 좋았던 점도 있다고 말하고 이 대통령이 잘한 일도 있었는데 우리는 그 것을 차마 알지 못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생길 확률은
100% 이다.
그이유가 궁금하지 않은가?
나는 고등학생이고 어느 정당이 나에게 이익과 불이익을 주는 것도 아니다. 난 어느 편도 아니다.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 된 사람이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고의로 나쁜 정책들을 펼치는 사람은 없다.
바로 기자들이 문제이다.
기자들의 본래 직업은 사실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나 당대에는 '언론' 이라는 그들 직업의 특성상 본래의 일이 전도되는 현상이 생기는 것이다.
첫째. 기자들은 본인들의 생계를 위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 기사를 써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질적으로 좋은 기사이거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사들 그렇지만 주목받지 못하고 사라지는 안타까운...그런 기사들 보다
사람들을 선동하는 기사를 쓰게 된다.
당신이 그들의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이것은 정말 당연한 논리이다.
그리고 네티즌들은 너무나도 감사하게 (기자들 입장에서) 그런 것에 대해 즉각적인 반응과 관심을 그것도 아주 과하게 보여준다.
우르르 근성 이랄까?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 와아 하면서 이쪽을 따랐다가
그게 아니라고 하면 다같이 와아 이러면서 반대쪽을 따른다.
줏.대. 없.어.
둘째. 사람들은 소위말해 조중동이 한나라당의 시선에서 왜곡된 기사를 쓴다고 주장한다. 조중동의 모든 기자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조금 심하게 자신의 시선을 개입하여 주관적인 기자들이 많은 것은 내가 봐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다른 신문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왜 사람들은 그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 한겨레신문은 내가보기에 조중동 싫어하는 것 같다.
이걸 보고 사람들은 신문의 좌익 우익이 나뉜다고 말한다.
이것까지는 인정하는 사람들이 왜 조중동은 여당의 돈을 받은 것 아니냐는 말을 하고 야당에서 신문에 돈을주고 편중된 기사를 쓸 것이란 생각은 하지 못하는 것일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정권을 쥐지 못하고있는 야당이야 말로
여론의 힘을 필요로 한다. 그들은 다음에 정권을 잡아야 하니까.
당연히 그들이 신문사들을 자신의 배에 태우려고 하지 않겠는가?
그럼 귀얇고 무식하고 순진한 우리같은 서민. 네티즌. 학생.들은
금방 흥분해서 들고 일어난다.
어느 당이 정권을 잡고 있던 야당의 이런 입장은 항상 동일하다.
자신들이 손을 쓰지 않고 여론과 대중이 여당을 안좋게 생각하게 만들어야 한다.
셋째. 기자들 외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있는 백수들 이 문제이다.
취업을 하지 못하는 백수는 어느 시기나 있기 마련이고
그들은 취업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자신에게서 찾기 보다
정부를 원망하고 싶어한다.
이 글을 읽는 사람중 그런 사람이 있다면
나에게 욕을 하기보다 먼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라.
정부에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실업자들은
컴퓨터를 하는 시간도 많을 것이고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정부에 대한 불만을 많은 사람들앞에서 떠들어댈 것이다.
정부의 잘못된 점을 찾아내 비판하기 바쁘고.
그런사람들은 컴퓨터 할 시간에 기술 하나 더 익히고 공부 하나 더 해서 본인에서 잘못을 찾고 취업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은 실패했을때 남에게서 잘못을 찾지 않고 자신에게서 잘못을 찾는다는거, 요즘 시중에 책에서 많이 나오니까 다들 알지않나? 근데 왜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들인지, 참. 두 부류가 구분지어지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현재 사람들은 여당이 우리를 눈멀고 귀멀게 하려고 한다고 흥분하고 난리치지.
내가 보기에.
귀 얇고 생각이 짧고 단순하고 다혈질인 당신들은 이미 눈 멀고 귀 멀어 있다 .
야당이든 여당이든.
여론을 선동하는 것은 마음만 먹으면 정말 쉬운 일이다.
우리나라만큼 인터넷이 발달한 나라는 아마 거의 없을 테니까.
이 것에서 바로 우리나라의 국민 수준이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제발 , 사람들아.
현재의 기사는 어느 신문사 이던 주관적이다.
다수 사람들의 말과 기사에 휩쓸리지 말자.
야당이든 여당이든 , 자신의 이익이든.
그런 것에 개입하지 말고 주체적으로 정치를 바라보라.
주관을 지켜라.
본인을 잃지 말아라.
정치를 대하던 자신들의 태도를 한번 객관적으로 돌아보라.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기사를 보고 이미 편협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의 주관은 생각해보지 않은채 남들의 주관이 자신의 주장을 지배해버리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자.
안타깝게도 나는 여태까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을 세 명 밖에 보지 못 하였다. 내 주변에서. 이들과 나는. 그저 기사에, 시기에, 여론에 휩쓸려 정치에 흥분하고 분개하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이런 이야기를 했을때 끝까지 듣지도 않고 "넌 왜 이명박 편이야? 너 큰일이다 아직도 인터넷 못봤어?" 심할경우엔 "너 한나라당에서 돈먹였냐?" "너 부모가 한나라당편이야?" 이런 이야기 듣는 것이 두려워 정의로운 (...)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나와 생각이 같았던 그 세명과 나는. 이명박 편도 아니고. 한나라당 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주당 편도 아니고. 인터넷을 못본 것도 아니고. 한나라당에서 돈먹은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한나라당편인 것도 아니다.
삐뚤어진 생각으로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잘못이 있는 것도 인정해라.
나는 이 글을 읽는 모든 여러분이
한국의 고등학생인 나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
이 글에 대해서 유치한 말꼬투리잡는 대응은 하지 말아주세요.
당신의 수준을 대놓고 깎아내리는 짓이니까.
길어서 스크롤바 내렸다 이런 댓글도 하지 마세요.
이런글 이해 하지 못하는 당신의 수준 나타내보이는 짓이니까요.
스크롤바 내렸다 하더라도
줏대없이 여론과 기사에의해 자신의 주관을 잃기 싫다면
이 글 진지하게 한번 생각하면서 읽어주세요.
혹시 이 글을 보는 사람 중 크리스찬이 있다면
그분들에게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른 종교를 믿는 분들은 욕하지도 마시고
아예 이 내용은 신경쓰지 마세요.
그분들한테 하는 얘기 아니니까.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이 우리나라 올바르게 잘 이끌어 갈 수 있게 해 달라고 다같이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그들을 비난하지 마세요. 비판과 비난은 다릅니다. 그들이 우리나라 위해 바른 정치 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 단 한번도 없으면 비판도 하지 마세요. 뭐 보태준거 있습니까. 진정으로 정치인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바른 길을 가도록 기도를 하는 것이 크리스찬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크리스찬을 다른사람과 구분지어주는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글에 동의하시는 분, 그리고 진정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 개혁이 필요하다고
동의하시는 분들은 이글을 퍼뜨려 주세요.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