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축제!!늦가을인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커피를 주제로 한 이색축제인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와 사천해변 커피거리, 커피공장 테라로사, 박이추 보헤미안, 도심속 커피명소 등 강릉의 내로라하는 커피 명인들이 참여하는 커피축제와 향연이 펼쳐진다
강릉은 1980년대 초부터 커피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며, 지금도 국내 최고의 바리스타 등이 자리 잡고 있는 등 맛있는 손맛 커피로 커피 마니아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에는 커피공장을 운영하는 김용덕 씨, 우리나라 커피 1세대이며 일본식 핸드 드립의 최고수로 커피 장인으로 불리는 박이추의 보헤미안, 커피는 맛있어야 한다는 커피 히피의 창시자 이병학 씨 등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다"며 "최고의 커피맛을 선보이는 로스팅 및 핸드드립 전문점만도 20여개에 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