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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있는 고장

조남웅 |2009.10.13 00:02
조회 297 |추천 0

◎ 담양 -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있는 고장

 

대나무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 담양땅이다. 하지만 담양을 대나무만으로 국한 시키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곳이다.

 

옛 선비들의 풍류와 문학이 있는 원림과 정자문화의 보고이며(소쇄원, 식영정, 환벽당, 면양정, 송강정, 취가정, 명옥헌),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몇백년이 된 인공조림(관방제림)과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선정된 70년대의 가로수길(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독특한 지형과 조성으로 유명한 산성(금성산성),

 

대나무의 고장임을 알려주는 대나무숲(죽녹원, 대나무테마공원),

 

지친 몸을 쉬게 해줄 수 있는 온천과 깨끗한 숙박시설(담양 온천리조트)과 멀리서도 찾아와 맛보게 되는 음식들(떡갈비, 대나무통밥, 한정식),

 

2박3일 일정으로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고장이 담양이다.

 

- 추천일정 : 게시판 "담양-무주" 일정 참조

- 추천 음식 : 떡갈비, 대나무통밥, 한정식 - 맛집폴더 참조

- 추천도서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권 (유홍준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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