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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폭력사건(10/03) 이것밖엔...

내가할수있... |2009.10.13 11:27
조회 164 |추천 3

글재주가 없어  횡설수설 할수도 있습니다.

 

양해해주시고 끝까지 읽어주셧으면 합니다.

 

 

09/10/03일 새벽 2~3시경

 

보성 예당이라는 작은 동내 호프집....

 

사고가 터진다음날 전화연락을 받고 예당에 도착했을때...

 

불과 30m도 돼지 않는 거리에 파출소가 있더군요

 

영안실에 차갑게 누워있던 친구모습을 보고  기가막혀 말문이 막혓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추석연휴지내고 친구들끼리 다 모이기로 한친구녀석이

 

너무나도 차가운곳에 너무나도 참혹한얼굴로 누워있는모습 ...

 

화가나서 경찰서로 달려도 가봤습니다....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다는

 

제자신이 한심하고  처량했습니다 .

 

어머니 / 친구들 / 삼촌들 / 매형 / 누나 다들 경찰에서 조사해줄거라

 

믿고 계셧지요..  당연 벌받을놈들 다 받을거라고 생각했구요

 

부검이 끝나고  구타에 의해  혈관이 0.5mm 인가 터져서 즉사했다는 말을듣고

 

더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할수있는게 없기에.....  힘이없었기에  참아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더 편하게  갈수있게 웃어주자 .... 힘들어하지말자 다짐하고 또 했습니다.

 

헌데.... 피의자는 1명.... 수사종결.....

 

참....... 저희 나름대로 다리다리 건너 알아본것만 해도 답이 나오는데....

 

다른거 바라지 않습니다.

 

죽은 제친구 편하게 웃으며 저희를 지켜볼수 있도록  확실하게 수사해주시고

 

확실한 결말을 지어주었으면 합니다 .

 

왜 피의자측의 진술이  피해자측의 진술보다 우선시 돼야하는지도 모르겟습니다.

 

 

 

성폭력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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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할머니네댁 30m도 안돼는 술집에서

 

시비가 붙어서

 

처음엔  남자 2~3명 여자2명?

 

내친구도 친척들 포함 지까지 3명이였덴다

 

근데 마지막엔 8(?)~11(?) 명이란다.

 

그자리에 없어서 확실히 말못하는게  억울하다

 

소문인지 아닌지 알길이 없지만  개중에 6명은

 

보성 깡패(? 양아치 색히들이겟지 건달들이라면 안그랫을거야 요즘세상에 안그래? ) 란다

 

이게 얼마나 허무하냐?

 

근데 경찰서에서는 1:1로 시비 붙어서 싸워 맞아죽었단다

 

믿을까?  믿겨지니?

 

그래 사람이 싸우다 잘못 맞고 그럼 죽을수도 있다

 

얼굴봤냐? 달려가서 영안실에 누워있는 내 친구 얼굴보니

 

그게 1명한테 맞은 얼굴인가 싶더라 ....

 

그래 그럼 다 경찰 말이 맞다고  쳐버리자

 

그럼 이건 어떻게 설명해줄래?

 

불과 사건현장에서 파출소는 50m 도 채 돼지않는 거리다

 

1명한테 사람 얼굴이 그정도가 될정도로 맞았다면

 

그렇게 맞을동안  우리나라 잘난 경찰들은 머하고 계셧나?

 

그래놓고 이제는 8명정도가 있었던건 맞으나  개입한사람이 없단다

 

그러고선 한명이 그랫다고 수사종결이란다

 

억울하잖냐? 들어줄수 있는일이잖냐?

 

우리 욕심은 아닐거 아니냐  그몰골을본 유족들한테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너무 급하게 흐지부지하게

 

마무리 지어버리는건 더 못할짓이지 않냐?

 

많은걸 바라지도 요구하지도 않는다  다만 제대로 확실하게

 

할건 하고 넘어가 달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지

 

이것도 내 욕심이라면  도대체 경찰들은 머 했는지  해명이라도 해보시던지

 

둘중 하나만 애기좀 해봐라

 

 

 

아래는 뉴스동영상입니다.

 

http://video.nate.com/20986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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