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적인 YG와 지드래곤!
확인 가능합니다.
2007.10.17 message from YG
에선 빅뱅 노래 거짓말 표절의혹때는 저작권 담당회사의 말을 믿고 존중하여 손을 들어줬습니다.
하지만
2009..09.24 message from YG
에선 지금은 저작권담당회사를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드래곤과 YG측 이모습도 부정할 순 없겠죠.
http://poplez.net/xe/?mid=news&page=5&document_srl=3544741
.
더 자세한 내용과 충격적인 내용은 위의 링크에 나와있습니다.
이중적인 yg와 지드래곤의 모습을 아셔야 합니다.
이 사실이 널리 알려져야 합니다.
빅뱅 거짓말때는 저작권 담당회사 얘기만 듣고 만족했던 YG패밀리가
지드래곤솔로앨범곡들에 대해선 저작권 담당회사 얘기를 공식적으로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댓글이 있을까?
그만 둬야 할 건 표절 범죄 사실여부를 명확히 하고픈 대중에게 있는 게 아니라
정작 그만 둬야 할 건 이런식으로 끝없는 대중무시를 하는 yg와 지드래곤이다.
대중무시 이젠 멈출때도 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