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아이입니다.(다들 시작을 이렇케 하시길래...)
저는현재 필리핀에서 유학중 이지요^^
저는 판을 보면서 쪽지 중이였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저한테 물어봤죠...
"머해?"
"그냥 톡 보고 있어요"
"나도 요즘 그거 가끔 보는데 재밌어"
"우리 예기 한번써볼까요? "
"어!써봐써봐 재밌겠다"
그러다가 지금 톡 을 쓰고 있습니다. 자...이제 본론으로 들어 갑니다.
때는 바야흐로 2년도 더 지난 날입니다.
전평소 좋아하던 모델겸 얼짱분에게 일촌신청을 했죠
그리고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분의 이름이 인터넷 검색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겁니다.
궁금해서 저는 당연히 클릭을 했죠, 근데 그분이 쥬얼리 새로운 멤버라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 사이좋은친구들을 켰죠... 근데.. 그분으로부터 일촌신청 답신이 왔습니다.
일촌신청 거절 이라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아는 지인분들과 함께 대전에서 열린 친친가요제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분을 마주쳤어요... 설마...하는마음에 왔던길을 되돌아가고 다시돌아가고를 반복 했다죠...인사를 할까말까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지인 분들이 그러는 겁니다.."니가 인사를 해도 쟤가 알아주기나 하냐?" 라고요...그래서 결국 말았습니다.
아쉬워서 계속 얼쩡거렸지요 그리고 저는 필리핀 으로 유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의지 의 한국인 다시 일촌신청 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저한테 쪽지가 왔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저에게 대뜸 건네신말... "너나알지?" 이러는 겁니다.
당황한저는.. 네?" 이랬지요... 그랬더니 그분이 "친친때 본것같은데?" 이러시는 겁니다.
전 진짜 기뻤죠... 나를 기억해 주는구나...다시말씀드리지만 제가 정말 팬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뿐께 그랬죠... "아시면 일촌신청좀 받아주세요.ㅠ" 라구...
그리고 저희는 일촌이 되었구... 그때 일을 계기로 네이트온 친구까지됬죠...
그러던도중 그분이 필리핀에 오셨었어요...
그래서 필리핀 핸드폰으로 서로 문자도 하고 친해졌습니다...(저만그런가요? 그래도뭐 나름...아닌가요...?말해보시오-ㅋ)
그리고 그분은 한국가셨고 이젠 대화도 하고 쪽지도 하고 전화통화 도 하고 문자 도 하고 조금은... 가까워 졌습니다.
2년이란 시간이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방금 네이트온 쪽지를 하다가 제가 그분한테 말했어요 2년전 그일들을 일촌신청 거절 사연... 그분은 기억 못하시 더군요... 그때당시 워낙 악플에 시달려서 그런것같다구 미안하다구... 그러면서 그분이 그러시드라구요 난 니가 친친때 나한테 인사 해줬으면 정말 반가워 했을꺼라구... 그리곤 둘다 삐졌습죠...
그얼짱분이 누군지 다들 궁금하시죠? ㅎ 한때 쥬얼리 새멤버라는 루머로 (하주연님 과 김은정님이 뽑히시기 전에)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를 장식하던 "노다은" 이라는 분이에요 저는 쌩얼다니 라고 부른답니다.쌩얼이 이쁘거든요^^
* 악플삼가합니다. 악플다실꺼면 그냥 다른글을 클릭해주세요. 그분 이미 충분한 악플을 경험했어요^^ 익명이라 그냥 조언이랍시고 막말하시는것 같은데요 조언과 악플은 달라요 더이상 다른사람 가슴에 상처내는 글은 삼가해 주세요^^
그리고 이런거 잘못하는데 판이니깐... 용기내서...쌩얼다니 에게 한마디 할께요...
" 나를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앞으로도 잊지말아줘요^^음...그때...인사...안했던거...미안해요...그러게 일촌신청 받아줬음 그러케 소심떨지않고 인사했을텐데요! 결국 또 일촌신청 들먹이고 오히려 큰소리치는 다니만의 아기슈퍼맨이였습니다."
쌩얼도 이쁜 얼짱... 이제 더이상 얼짱이아닌 자라나는 새싹배우 노다은 많은사랑 부탁드려요^^ 그리고 다니는 악플달려도 울지 않겠다고 약속한거 지켜요^^
(이틈을 타서 반말 움하하하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분 과 제 싸이공개합니다.
다니 http://www.cyworld.com/nde1225
글쓴이 http://www.cyworld.com/BRGHG
이런건 톡 되면 공개하는 거라든데.. 전 톡 중요하지 않아요^^ 그때 그 시절 우리의 추억이 더 소중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 글을 쓰므로써 추억이 하나더 늘잖아요^^그게 중요 한거에요^^ 악플 다실꺼면 제싸이 방명록 열테니 제싸이에 달아주시고요^^ 응원글을 다니의 싸이에 달아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