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을 때 엄청나게 많은 죄를 지은 사람이
바늘로 벌을 주는 지옥에 도착했다. 그곳에서는
죄를 지은 횟수만큼 바늘로 찌르는 곳이었다.
지옥을 지키는 자가 호통치듯 말했다.
"이곳이 어떤 곳인지 아느냐?"
"네 이곳은 죄를 지은 숫자대로 바늘에 찔리는
벌을 받는 것입니다."
"너는 이 책을 보닌 정말 많은 죄를 지었구나."
그는 속으로 말했다.
"내 죄대로 내 몸에 바늘을 찌른다면 고슴도치처럼
될 텐데 찌르는 사람이 힘들어서 기권하고 말거야."
그러고는 지옥을 지키는 자에게 말했다.
"네 아마 저를 벌하시려면 바늘을 찌르는 일로 팔이
굉장히 아플 것입니다."
그러자 그가 부하들에게 소리쳤다.
"여봐라. 재봉틀을 가져오너라."
*********아침향기 중에서*********
여러분은 깨끗하시죠?
삶의 마지막이 되면 내가 잘 산것이
후회되고 그리고 남을 도우지 못한
것이 후회됩니다.
오늘은 간단한 도움이라도 나누면서
살아봅시다.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