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대학생활을하고있는 22살 김모군인데여
서론제외하고 본론으로 바로 넘어갈께여
제가 건대입구.홍대 이대 암튼 거의다 헌팅을해봤습니다
실패한적도 거의 없고 친구도 잘났고 나도 잘났고
여자들이 ㅇㅋ하는순간 어깨동무하고 술마시러갑니다
기분 알딸딸해지면 게임도하고 스킨쉽도하고
파트너정하고 재밋게 쳐 놀면서 연락처를 물어 봅디다? 그래서 친절하게갈쳐주고
나 어디대 다닌다 나 잘났다 자랑 늘어놓고 꼭 다시만나서 놀자 약속하고
내일 보자 굳게 맹세하고
2차 3차를 즐기다 날새면 친절하게 택시태워 보내주고
그랬는데 왜 연락안함?? ㅆ바련들?
다그래 예외가없어 나한테 번호물어본연은 문자 계속씹고..
다 술김이야?? 아니면 내가 순진한거야? 돌겠다진짜
낙엽은떨어지는데 히밤......
우리ㅏㄱ교에 나좋단년들많아 난 단지 여대가 좋을뿐이고
음악전공,미대전공하는 여친만들고 싶을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