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톡을써보는사람이라서..
이해부탁드려요..
현재20살인남자입니다.
좀옛얘기를할꼐요.
제가초등학교5학년일때운동을할려고전학간초등학교가있어요.
5학년때랑6학년때같이같은반이였던여자애가있어고요.
6학년어느여름날.
그때도운동부엿던저는친구와함께심심풀이로
그여자친구에게편지를썻었어요.
좋아한다사귀자는등..
그래서제가선택을받게됬었는데요..
편지를내기식으로친구와장난식으로했었던거라..
정말미안했어요...
거부를했죠...
그러고7년후
어그젖게제미니홈피에연락이와서
연락을하고당일만나고친구들몇명과
술자리를했어요..
오랜만에그친구를보고그랫더니..
제가원래그친구를그리워하고..
어렷을때부터관심이있어고하니..(어렷을때거절했을때는감정이없었어요)
점점맘에들더라고요..
친구들과새벽까지술자리를하고얘기를하다고보니
시간이벌써새벽3시가됬고
친구들과대충마무리를하고난후에
그친구와둘이서대학교를운동장걸고얘기를했었어요..
다음날영화도같이보고하니까..
점점그친구가마음에들더라고요...
초등학교때좀좋아했던감정이7년이지난후에인데..
아직도남아있는것같기도하고...
10월22일이그친구와제생일입니다..
그때제가고백을할려고하는데요..
선물도준비하고해야되는데...
어떤식으로해야될지가..
참막막하네요 제가잘생각을해야죠
그건제몫이니까요^^;;
좀더그친구의맘을사야될텐데...
시간이별로없네요...
이제껏허접한내용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