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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신문을 대출사기때문에 답답함 마음을 호소합니다T^T

=_= |2009.10.15 11:03
조회 2,385 |추천 0

저는 취직을 한지 한달반이 넘습니다. 이리저리 급한돈이 있어서

대출받고 싶어서 무시코 벼룩시장을 뒤적뒤적 하던중 대출광고를 보게되었죠

2009년 9월달쯤이고요.

9월 24일경입니다. 벼룩시장신문을 보고 있는 도중 대출대행을 광고를

보고 밤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으신 분은 바로 여자분이였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받으면서 대출이야기를 물어보니깐.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우선 통장 5개(우리,외환,하나,제일,씨티)를 만들고, 그리고 등본, 원초본, 신분증 앞뒤 복사, 인감증명서

이렇게 해서 25일 오후에 만나서 달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25일경쯤..회사에 잠시 은행을 볼일 보러간다고 해서

저희 사장님께서 태워주시고 그러면서 은행을 돌아다니면서 은행통장5개를 만들었습니다. 등본, 원초본, 신분증 앞뒤 복사, 인감증명서도 이렇게 동사무소에 다녀왔고요

그래서 회사에 들어왔는데..

그분한테 전화를 하니깐..5분뒤에 전화를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끊고 나서 바로 5분에 전화 왔습니다.

내가 회사를 찾으려 갈때니깐..회사 주소를 불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로 회사주소를

보내주고,  한 오후 2~3시쯤에 도착했다고 전화와서 통장5개하고 현금카드과 동사무서에

땐 서류를 달라고 해서 줬어요

그리고 그 여자분이 가시면..문자로 통장비밀번호를 보내달라고 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보내줬죠..통장에 잔액이 없는 관계로 그래서 보내줬어요

그래서..그렇게 다 보내준후...제가 불안해서...계속 그 여자분한테 5통이상 전화를 하고

계속 전화를 받으면서 얘기를 하더라구..

그래서 추석연휴가 끼어서 그때 지나서 할꺼같다고 하더라고..

---->>(그  얘기는 1년 6개월가량 통장5개분량이나 되는 내역을 만들어서..

통장에 기재를 해서..대출을 대행을 해준다고 하더라고..

그리고..제가 개인회생으로 신청해놨서 못을꺼라고 얘기도 했더니

그거랑 아무 상관없으니깐 걱정하지말고 하더라..

그리고 대출이 금액이 한 600만원정도 필요하면 그 금액에서 15%를 떼어서 자기들이

가져간다고 하던군..그리고 원금이랑 이자는 은행권에 잘 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추석연휴끝날쯤에...제가 전화를 했더니 고객에 사정으로 정지됐다고 나오는게요

연휴라서 이리저리 알아볼수가 없어서...무심코 기다리고 있다가.

연휴가 끝나고 나서...회사 출근을 하고 오전에 통장5개를 다 정지시켰더니.. 그 여자분한테

전화를 왔어요..제가 핸드폰이 고장나서 문자로 보냈는데 못 받았냐고요...하길래 제가

못 받았는데요 했죠... 그리고 나서 통장을 정지시킨걸 풀어달라고 하더라고..우리는 거짓말이 아니다..그렇게 할꺼면 뭔다고 벼룩시장에 광고를 하겠는냐하면 다시 통장을 풀어달라고 해서 저도 그걸 믿고 은행을 돌아다니면서 풀었고, 마지막으로 한 통장을 분실신고 정지를 했기 때문에 다시 전부 재발급을 받아야하길래 받고.또 다른 은행은 현금카드 재발급 받아야한다길래..받고..그 여자분한테 전화를 하고..어디어디 있는 동사무소에서 만나자고 해서 2차로 줬어요. 너무 불안해서 SMS 입출금 할때 신청을 했어여 통장에도 전부 그렇게 해죠

그랬더니 그 여자분이 SMS 신청해놨고그러더라고 그래서 불안해서 안되서 신청했다고 하더라구요 막 신경질을 내는 거에요 그럼 어쩔수 없이 그냥 작업해줄테니깐 통장에 들어오는 돈을 자기네 돈으로 이니깐 손대면 고소 당하는거 알고 이런거에요...그리고 몇 칠 지나서

10일 토요일쯤에 그 여자하고 역시 통화를 했죠..그리고 오후부터 백만원단위로 들어오고 나가는거에요 그래서 그 여자한테 전화를 하니깐..이렇게 들어왔다..어찌 됀 영문인지..하니깐. 자기네 회사가 지금 작업하니깐 돈에 손대지 말고 하는거에요...그래서 알았다고 하고..시간이 지나고 제가 자고 있을때 새벽에도 돈이 큰금액이 되는 돈을 조금 빼서 인출을 하고 

그리고 12일 월요일 쯤에..오전에 통화를 하니깐 조금 바쁘다면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고

연락이 없길래 또 전화를 하니깐 또 바쁘다면서 오후쯤에 연락을 준다고 하길래..넘어갔죠

13일오전에 전화를 하니깐 12일날 말을 한 내용 바쁘다고 하니깐...

불안한 나머지 또 전화를 해죠 오후에 그 말을 반복하고

그래서 한시간뒤에 전화를 하니깐 없는 번호로 나온게요

당황해서 5개통장을 분실을 하고 마지막 한 통장을 인터넷뱅킹도 되어 있고 해서

인터넷으로 분실신고다 했죠

그런데 다른곳에서 삼천원정도 입금되고 또 다시..돈이 인출되고

그리고 오후에 돈이 14만원과 2만 오천원이 입금되길래

해당 은행상담원과 연결해서..분실신고를 했는데 왜 돈이 자꾸 입금대는냐고

했던...타사 은행에 들어왔는데 타사 은행에 전화해서 본인 계좌를 번호를 가르쳐주면서

이렇게 해서 그 금액한 분과 통화를 했어요

그런데 인터넷 “중고나라”에 무슨 제품을 사겠다고 올려놨더니 전화가 왔더라구..시중가 보다 1/3만큼 싸게 말을 해서 입금을 했는데..

한마디로 제 통장을 이용했다는 거에요

그분이랑 통화해서 14일쯤에 제 통장으로 입금 된 두분께 은행을 가서 송금해주겠다고

했죠.. 14일날 오후 2시반쯤에 조퇴를 하고 은행 5군데를돌아댕기면서 거래내역을 뽑고

입금해준 내역과 뽑았죠 ..그런데 한 은행에서 320만원이 또 입금이 된거에요

그래서 그 은행직원에 전화를 해서 통화를 하고 다시 은행에 가서 은행직원이

정지 금액을 저장해서 다른 분이 입금이 들어왔다고 하는거에요

다시 정지를 시키고 그 은행 과장분이라는 사람이 입금된 사람과 통화를 하고

그분도 경찰에 신고하셔서 절차를 받아서..그 돈을 돌려준다고 말하고 끝나면서

저는 진정서와 거래내역과 적어서 민원실에 접수를 하고 수사과로 가서 접수내용과

말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 담당 경찰하고 이런 저런 애기를 했는데

이런 일도 모르고 한거지만..두분께 보낸 돈 입금확인증과 320만원을 들어온 통장을

시켜놔서..내가 모르고 한것이지만.. 여다 이런 저런 애기를 들었는데..다른 서부경찰서

로 가야한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제가 갔던 곳은 중부경찰서라서..

암튼 접수를 못하고 담당형사분 성함에 적어주셨어요

진정서 표지에만...

전 어떻게 해야하는지..겁나요  걱정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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