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저는 23살 아릿다운 여자입니다 ㅎ
집에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언니와둘이 원룸에 살고있는데요
여기서 산것도 어느덧 3년이 넘은것 같네요
근데요 처음에 살때는 옆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어떤 아저씨 한분이 아사를 오셨나봅니다
헛기침소리며 가래침뱉는소리여 심지어,,
오줌누눈 소리까지,,,
들리는것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소리도 나더군요
설마 아니겠찌 했는데 몇분후,,
신음소리가,,,,,
설마 제귀를 의심했습니다 야동보나?
뭐 야동 저도 학교다닐떄 한두번 본적있습니다..
근데 리얼
뭐...지금 야동찍습니까?
여자분 신음 소리 작렬,
그것도 밤에 자는시간에,,,휴,,,
짜증나서 아 씨x 시끄러 왜 지랄이야
별 욕을 다했습니다
뭐 제가 말하는것도 다 들렸겠쪄?
근데,,,들은채도 안하시더군요
여자분 목이 말랐나봅니다 아주그냥 작렬 ㅋㅋ
암튼 그리하여 몇일동안 계속 그러다가 또 아저씨가 이사를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한동안 조용히~~~~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바로 어제
몇일전에 어떤분이 이사를 오신것 같앴거든요?
바로어제새벽 5시!옆집 여자분이 계속 우는겁니다
옆에 무 ㅓ남자는 살짝 달래주는거 같기도 하고요
진짜 자는데 잡소리들리면 완전 짜증나거든요
또 짜증나서 벽을 쳐보기도하고 짜증난단 말을 하기도하고
휴
대성통곡하더니 갑자기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거 있쪄
울다가 그게 뭐하는 짓인지,,,
앞으로 무섭습니다 ㅠ
잠 계속 설치는건 아닌지...
이거 제친구들한테 말했더니요 달래주다가 한거냐는둥 안해줘서 우는거냐는둥,,
이런반응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원룸사시는분들...짜증나도 참고 원룸을 벗어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