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잇는 학생입니다
19살이구여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은......
여러분들 미래와 꿈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저는 9살때부터 운동을 햇습니다 축구라는것을 말이죠
저희아버지가 프로출신이셧습니다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후회안할자신이 잇냐구여 저는 후회 안할자신이 잇다고 햇습니다
아버지는 저에게 말씁하셧어요 자기자신이 못이룬꿈 태극마크
한번 가슴에 달아달라고 하시더라구여 저는 정말 열심히 햇습니다
중3 사춘기가 찾아왓엇습니다 운동이란건 합숙과 지방대회와
이런거 하다보면 집한달에 한번 갈까말깝니다 자유??
그딴거 꿈도꾸지마십쇼 중2말에 무릅부상을 입어 재활을
1년을 하다가 결국엔 관두고 말앗습니다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해서 연골이 마모가 댓다고 하더라구여
할수잇으면 할수도 잇엇습니다 다시운동을 그때 그시절엔 정말
운동이 밉고 힘들고 외롭고 고달펏습니다 어린저에게
추억이라곤 없엇으니까요 그때부터 시작된 방황으로
경찰서를 들락날락 거리고 학교도 짤리고 이렇게
되어버렷습니다 부모님이 이혼도 하시고 지금은 자취
생활 3년째입니다 고1때부터 햇으니까요 지금 나이19
다시운동할수가 없습니다 운동하는사람들?
대학벌써다 결정난지 반년이구여
운동은 반년이 빨라요 미리결정이나요 그리고 소속없죠??
어떻게 할돌이가 없어요 근데저는 미친듯이 후회대고
억울해 죽어버릴것 같은건......내가배워온것들
느낀것들 그걸 다시 쏟아 부울때가 없다는것입니다...
공부한번 재대로 못배워보고 운동만 햇으니까요
사람이 꿈을 향해 달려가고 그것은 정말행복하고
멋진 일입니다 사람이 꿈이 없다는것은 정말
불행하고 불쌍하고 병신인거죠 저는 그래요
병신이에요 꿈이없어요 그꿈을 찾을수가 없어요
여러분 꿈이 잇다면 그꿈을 끝까지 쫒아가세요
과거와 현제에 연연하지마시고 현제에 충실하시고
미래를 상상하시고 생각하시고 미친듯 노력하세요
노력해서 안되는건 정말 어쩔수 없습니다 저는...
다만 죽고싶고 우을증까지 와서 돌아버릴것 같은것은
노력을 끝까지 못햇다는거에요.....그이후로 정말
사람사는것 같지안아요 죄인이에요 죄인
쓸모도 없는인간^^ 모델이란것도 해본다고
설쳐보고 햇는데도 안대네요 ,,,,휴
여러분 힘내세요
전이제 이런게 창피하지도 않네요
제사진도 이렇게 당당하게 올릴수 잇어요
사실이니까요 모두 힘내세요 ^^
이글읽으시냐구 귀한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