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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man

Alex Kim |2009.10.17 22:39
조회 98 |추천 0

한때 애덤 샌들러와 주성치에게 살짝 물리려 할때쯤

 

윌 페렐을 찾게 되었을때 본 영화중 하나

 

국내 코미디언들중 가만~히 보면 윌 페렐은

은근~히 정준하를 닮았는데..(정준하가 윌페렐을 닮은거겠지만)

 

정준하가 뮤지컬쪽보다 영화를 찍는다면 윌 페렐을 롤모델 삼으면

 

괜찮을듯도..물론, 아직 그 백치미의 내공에는 깊은 차이는 분명함.

 

아, 19금 개그가 아직 저질로 치부되는 한국 매스 미디어에선 아직

 

불가능한 코미디인가..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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