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이제 한달 되어가네요..
다른 사람 찾아 떠난 그 사람..
그 사람 행복하길 바랬고 그러려니 했는데..
참 못난짓 많이 하기도 하고.. 진상짓도 하고.. 강아지도 되어봤는데..
전 아니라면서 떠난 그 사람이..
제게 전화하면서 힘들다고 울어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이제 전화하면 안되고.. 붙잡아도 안되는데..
그 사람이 힘들다고 울어요..
전 이제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지나치는 인연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려고 헀는데..
또 마음 흔들어 놔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녀가 우니까.. 저도 덩달아 같이 눈물 흘려 버렸어요..
못났죠..
제가 아니라고 떠나간 사람인데..
아직도 미련버리지 못했나봐요..
잊어야 하는데..
잊고싶은데..
잊어야 하는건데..
저 아니여도 행복해야할 사람인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