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 소개할 집은 몇일전에
아락용과 다녀왔던 월평동 소재에 '부산 기장 꼼장어'라는
앞서 소개한 맛돌 곱창 거의 옆집이라고 보면 된다.
나와 아락용, 이렇게 두명의 멤버로 꼼장어 집을 찾게 되었다.
거의 근 일주일간 술집을 찾아 헤메고 있었다.
나는 무슨 사진이 귀신같이 나오게 되었다.(스카이 셀카의 한계)
꼼장어 자체는 참 맛있었고 나무랄데가 없었다.
내가 이제것 포장마차를 돌아다니면서 먹어본 꼼장어 중에
아마 가장 기억에 남을듯.
그렇게 맵지도 않고, 적절한 소스에 아주 일품이었다.^^
꼼장어도 냉동이 아니라 싱싱한 것을 잡아 주었던 것 같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왼쪽 사진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밑받찬으로 깻잎이랑 콩나물국이 덜렁 나온다.
사진 상의 김치는 공기밥을 추가해야 나온 것이다.
몇 가지 집어먹을 밑반찬만 더 추가 된다면 훌륭한 주안상이 될 듯.
마지막으로 가격은 1인분에 7000원으로 아주 적당한 듯 하였다.
참고로 타 꼼장어집은 小 하나에 18000원 이상을 받는데,
사실상 2인분 기준이다.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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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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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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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볼매수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