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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시아 와인 농장

루디 황~!! |2009.10.21 04:03
조회 161 |추천 0

남아공 최초의 와인 양조장이 있는 케이프반도의 콘스탄시아(Constantia)는 1685년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초대 관리자였던 얀 반 리벡이 유럽에서 가져온 포도나무를 심으면서 남아공 와인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현재에도 많은 와인 농장들이 콘스탄시아에 있으며, 아름다운 마을로 케이프타운에서 손 꼽히는 곳이랍니다.

대중교통으로 갈 수는 없으며, 투어를 신청하거나 자동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오늘은 콘스탄시아의 유명한 와인 농장인 Klein Constantia를 소개합니다.

 

 

농장입구에 이곳임을 알리는 안내가 있습니다.

 

       

 한가한 오후에 나무 그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농장 노동자들.

 

 카메라를 보자 포즈를 취하면서 찍어달라고 하네요.

 

 농장에 일하는 사람들 중 이슬람교인이 많은지 모스크도 있더라구요.

 

 와인 테스팅을 위하여 내부로 들어갑니다.

 

 이곳은 와인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습니다. 이 곳의 유명한 몇가지 와인만을 생산합니다.

개인적으로 샤도네이를 좋아해서 시음을 해보고 싶었는데...아쉬웠습니다...

 

 와인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시음 후에 주문을 하면 이곳에서 와인을 받고 계산을 합니다.

 

 와인 셀라입니다. 규모가 괘 큽니다.

 

 포도나무가 한창 자라고 있습니다. 저 산 아래로 보이는 곳까지 모두 포도 밭이에요.

 

 멀리 테이블 마운틴의 옆모습이 보이네요...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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