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썼는데 밑에 리플 달리니 은근 기분좋네요~ 홍홍홍
1700cc에 절대 취한거 아니고요~ ㅋㅋ내가..알콜중독인가...
이십대 초반이엇던가..?
우울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친구랑 술집으로 향햇지요..
술을 잘 못마셧던때라 풉!
친구들은 지금 들으면 다들 안믿기겟지만..
아난 뭐 태어날 때 부터 잘마셧는지 아냐고...!!!
암튼 그냥 소주는 자신이 없엇고.. 레몬소주를 시켰더이다..
단시간에 많은 양을 먹고
결국 3일을 앓아누웠지요..
차라리 그냥소주엿으면 뒷탈이 그렇게 심하지는 않앗을건데..
쩜쩜쩜
그 이후로 레몬소주는 쳐다도 안보지요..
생각만해도 아우~~! ㅡ.ㅡ
so
지금은..............레몬소주만 빼고 마셔요 ㅋㅋㅋ
오늘은.. 양파와 당근 양배추 햄 넣고 케찹휙~뿌려서
쏘.야 만들어서 1700피쳐하나 간단히 먹엇어요..
집에서........ 혼자.....ㅋㅋㅋㅋ
그래도 멀쩡! 그냥 콜라 마신것같은 느낌! 어쩔 땐 쫌 헤롱헤롱하고
ㅋㅋㅋ
주로 골뱅이무침, 계란말이, 쏘.야 만들어서 한잔씩한답니다..
많이 마실 때는 맥주 3500cc정도..
많이 취하진 않고 아! 이제 그만먹어야겟다 라고 느껴서
안마시는 정도..
집에서는 거의 맥주만!!!
소주는 너무 청승맞다고 생각하는지라..
자제하고잇음요 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청승맞지 않게 혼자 술마시는거는
드라마나 영화에나오는 배우들처럼 집에 들어가서 냉장고 문을 열
고 맥주 한캔을 딱! 마시고 바로 자는것이지!! 근데 난... 한캔은 간에 기별이 안가서..
<한캔마시고 잠온다는 사람들.. 진정 부러움.. 난 드리부어도 잠안옴..
그래도 술 취하면 잘자는 스타일이라.. 취할때까지 마시려고 하는데.. 좀마셔야지 ㅋㅋ
이러다 정말 알콜중독 될 것 같아서 얼마전에 수면유도제 사서먹엇는데..
첫날 한알 둘째날 2일 셋째 넷째날 4알 이렇게 먹어도 잠안와서 포기!! ㅠㅠ>
어휴..
어느날 갑자기.. 레몬소주마시고 탈난 것처럼 제대로 한번혼나면 정신차릴까요???
술생각에서 벗어나고 싶도다~~~~~~~
갑자기 웹서핑을 하는데.. 레몬소주가 나와서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미니홈피에 쓰는데 갑자기 여기에 올려보고 싶더라고요 ㅋㅋㅋ
그래놓고.. "나 네이트판에 글도 올려봤다" 언젠가는 이런다면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