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출근들 잘하셨는지,,
어제는 친구가 삼실 정리 하느라고 힘 좀 썼다고,,,
고기 먹자고해서 울동네 유명한 껍데기하고,,갈매기살 먹으러 갔다 왔습니다,,
간만에 가서 먹으니 맛나더군요,,
특히 난 껍데기 원츄,,,♡
게다가,,,불판 가장자리에,,,둘러주는 계란에,,김치,,,파저리 넣고
익혀먹으면,,,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맛은 아니지만,,
맛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핸폰으로 찍었더니,,,화질이 구리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도 역시 전 쳐묵 쳐묵했습니다,,나의 다욧은,,,저너머,,,,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