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남자들이 행복한 이유는 소녀시대가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이그~ 늑대들, 예쁜 건 알아서 ㅎㅎ)
소녀시대 속에서 행복한 남자들에게 제시카가 노란 머리칼을 휘날리며 다가왔어요.
'Gee' . '소원을 말해봐'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소녀시대,
그 중 파워있는 가창력과 당당한 퍼포먼스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제시카가 '금발이 너무해'의 엘 우즈로 변신합니다.
최근 금발로 염색을 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엘우즈를 연기하는
제시카는 3명의 엘우즈 중 가장 마지막에 무대 위에 설 예정이라고 해요.
가장 먼저 보고 싶다구요?
No,No,No~
램프의 요정도 세번이나 문질러야 나오잖아요.
우리의 요정 제시카도 엘우즈로 변신하는데 조금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 그 기다림, 셀렘, 기대감이 사라지기 전에,
짠~하고 팬 여러분들 앞에 나타날 거예요.
원래 보석같은 주인공은 좀 늦게 나오는 법이잖아요^^
금발의 머리칼을 흔들며
하버드 법대에서 당당하게 노래와 연기를 할 제시카가 기대되지 않나요?
제기차기 춤을 추던 그 미끈한 다리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 줄까요?
남성 팬들 벌써부터 상상하는 거예요? 워우워우 take it easy~
제시카는 '금발이 너무해'가 첫 뮤지컬이라고 해요.
그만큼 스스로도 큰 기대를 걸고 있고,
무엇보다 소녀시대 멤버들의 든든한 지원을 전폭적으로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여름, '냉면'이라는 노래로 시원하게 보냈던 만큼,
이번 겨울엔
'금발이 너무해'의 엘우즈로 많은 사랑을 받아
그 어느 겨울보다 따뜻하길 바라요.
제시카의 엘 우즈 너무 기대되네요~
소원을 말해봐~ 나에게 말해봐~
(제시카 엘우즈 얼른 보고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