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혼자 컴터하고있는데 뒤에가 너무 깜깜해서 귀신나올꺼 같애요...
시간도 아침인데..23살먹고 군대도 전역한놈이 참 귀신이나 무서워하고
미치겠음..................
피씨방이 너무 넓어서 ...........
어제 복불복걸려서 혼자서 문잠가놓고
지키고 있는데 사람들이 귀신나온다고 이상한얘기해서 자꾸
등골이 오싹하네요......................................................
화장실도 7시까지 사람있었는데 그사람갈때 같이 갔더니
그분 덩싸시면서 하시는말씀 아야~ 니 무서워서 그르제잉~?
나왈 아뇨......그냥 갑자기 생각이
지금 주방에서 소변보고 있어요 ㅠㅠㅠ도와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러운얘기 ㅈㅅ
사람이 아무도 안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하는애들한명이라도 빨리
왓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