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이런~
좀 민망하네요~^^ 신랑이 볼 까봐 지울까 하다가.. 그냥 놔둡니다.
아래 달아주신 리플들 감사합니다.
이제야 뭐가 문젠지 좀 알았어요~
열심히 살아서 더 아껴서.. 언넝 부자 돼야 겠습니다!!
모두 수고 하시고 부자 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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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신랑 세후 금액이 420입니다.
우선 저... 160
공과금 : 200,000(적게 나오는 달 기준)
(전기,가스,수도, 인터넷, 집전화, 정수기, 다 합쳐서..)
핸드폰 : 80,000 (얼마전 폰을 바꿔서..)
카드값 : 500,000(어린이집 비용 + 교통카드 + 옷도 사입고 화장품도 사 쓰고)
(원래 없었는데 어린이집 비용때문에 아이사랑카드를 만들었더니 자꾸 쓰게 되네요.)
화장품도~ 죠.. 화장품 만 아닙니다.
자꾸 화장품에 테클거는데 저 3만원짜리 이상은 안써요.
것도 다 합쳐서(스킨, 수분, 크림)
->이걸 아껴야 하는데 사회생활 하다보니 옷은 안사입을 수 없고,,,
주름이 늘어가니 화장품은 안바를 수도 없고..![]()
적금 : 450,000
(펀드 250,000, 청약 100,000 딸아이 앞으로 10년 만기 적금 100,000 )
나머지 금액
370,000 으로 생활비 하고 제 용돈 하고
애도 하나 있는데 37만원으로 생활하기 너무 힘들어요..
간식에 장한번 보면 10만원...
외식이라도 한번 하면.. 맨날 적자~ 신랑은 돈벌어서 어디다 쓰냐는 잔소리../![]()
아낀다고 아끼는데.. 맨날 적자입니다.
점심값아낀다고 도시락도 싸들고 댕기고.. 그래도 힘드네요.
이제 신랑
260
어머님 용돈 : 300,000
(어린이집 갔다와서 애를 봐주시기때문에 안드릴 수 없네요~)
차값 : 450,000
신랑 용돈 : 250,000
(점심값 포함)
보험 200,000
(둘이 합쳐)
대출이자 200,000
(전세금 올려준거...)
카드값 : 150만원 ~ 200만원
(기름값 + 학자금(남편 대학등록금) + 경조사 (외아들에 한달에 한번씩은 생신 이든가 무슨 이벤트가 있네요..) + 가끔 외식(양쪽 부모님들과 한달에 한번씩 정도) + 신랑 책값
(한달에 두권씩 은 사보는듯...)
보다 싶이 맨날 적자 입니다.,
적자일때는 현서를 애용하더라구요..
저번달에 추석때 쓴 카드값이 나와서 대박 이더라구요.
양쪽 부모님께 똑같이 잘 하니까 뭐라 할 수 없고..
더 괴로운것 내년에 울 신랑이 대학원에 간답니다.![]()
혼자 학교 고르고 막 부푼 가슴에 찬물 한번 부었다고 얼마나 삐지던지(학자금..)
둘째는 꿈도 못 꾸고 있어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