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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역시 완소 아역배우!!

웃는여자 |2009.10.23 14:58
조회 2,313 |추천 0

요즘 너무너무 기대되는 아역배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내 아역배우와 해외 아역배우중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친구들을 뽑아 봤습니다! ^^

 

 

 

 

<국내 아역배우>

 

1. 박지빈

 

 

 

 

95년생.

선덕여왕(어린비담역), 꽃보다남자(잔디동생), 아이스께끼 외 다수

 

벌써 급 성장해서 청년의 느낌이 나기 시작했다!

 

 

 

2. 김유정

 

 

 

99년생.

해운대, 추격자 등 영화 , 드라마 등에서 종횡무진 활동중이다.

개인적으로 정말 예쁘다.

 

3. 천보근

 

 

 

02년생.

KTF SHOW TV CF '대통령편'에서 탕수육 소년으로 시작, 해운대에서 이빨빠진 소년까지

엉뚱한 귀여움이 매력적.

 

4. 왕석현

 

 

 

03년생.

과속스캔들에서 썩쏘를 날리며 혜성같이 등장한 석현군!  최근 CF를 비롯해 드라마까지 종횡무진하고있다!

 

5. 김수정

 

 

 

04년생.

CF계의 최고의 아역모델로 각광받으며 지금까지 한 광고만 20개 가까이. 최근 두아내에 출연하기도 했다!

 

 

<해외 아역배우>

 

1. 토마스 생스터

 

 

 

90년생.

러브액츄얼리에서 사랑을 쟁취하는 모습이 귀엽기만 하던 소년이 벌써 청년이되다니...

이걸 아역이라고 해야하나?

 

2. 프레디 하이모어

 

 

 

92년생.

바가지 머리가 잘 어울리던 귀여운 소년이 이제는 성숙미가 물씬..

아.. 흐뭇하여라!

 

3.  다코타 패닝 

 

 

 

94년생.

그녀를 두고 어찌 아역배우를 논할 수 있을까?

아이엠셈부터 드리머, 곧 개봉할 뉴문까지 소름돋는 연기는 계속된다.

 

4. 다코타 블루 리차드

 

 

 

94년생.

황금나침반에서 니콜키드만하고 대적할때부터 알아봤지만 이아가씨 일낼것 같다.

벌써부터 스타의 느낌이 팍팍!!

 

5. 아비게일 브레슬린

 

 

 

96년생.

싸인에서 귀여운 꼬마 숙녀라고만 생각했던 아비게일이

너무 예쁘게 자라고 있다..

 

 

 

+ 보너스!!!

 

데미안 울

 

 

 

97년생.

11월 12일에 개봉하는 <트릭스>에서 행운을 안겨줄 트릭을 사용하는 귀여운 꼬마 스테펙으로 열연한다는!!

금발의 미소년의 연기가 궁금하시다면 극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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