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모 컴플렉스로 인한 고민.

하루 |2009.10.23 15:32
조회 501 |추천 0

 

 음 ... 저는 21 살의 남자인데요 ,

 

그닥 여자 인맥이 많지도 ( 너무 적어서 탈인듯... )

 

또 이런 질문을 할만한 사이는 아닌듯 해서

 

많은 고민을 혼자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외모 컴플렉스가 심하게 있었습니다.

 

학창 시절 공부만 하는 모범생이었구요 .

 

그러한 이유인지 중 고등 학교때는 경도 비만이었네요

 

열심히 노력을 한 결과인지 제가 이루고 싶어 하던 대학, 원하는과를 입학하게

 

되었구요 그 후로 진짜 엄청난 노력을 통해

 

살도 많이 빼고 ( 181-73 kg)

 

옷이며 기타 등등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도

 

외적 컴플렉스는 줄어들지 않네요

 

뭐... 지금은 심하게 못생긴 얼굴은 아니라그러구요

 

친구들은 그정도면 중간 은 되는거라고 그러는데요

 

학창 시절때부터  태클? 시비? 가 붙으면 항상 얼굴이 뭐 이렇다 저렇다

 

라는 소리를 듣게 되서 그때부터 컴플렉스를 갖게 된거 같습니다.

 

 저의 이러한 성향을 아시는 어머님께서 먼저 '성형' 이라는

 

제안을 하셨구요 .

 

전 남들과는 조금 달리 신의아들 이라는 특권으로

 

군 복무와 공익을 하지 않는 특권?을 갖고 있구요

 

어머님의 주장은  그 2년동안 수술하고 붓기 빼고 몇번 재 수술해서

 

자신감을 갖고 사회로 나가 보거라 라고 하시는데

 

여동생은 극구 반대를 하네요

 

 여성분들은 Tv나 언론 매체를 접하실때 .

 

연애인들의 성형 유무를 너무나 쉽게? 알아 버리시던데.

 

그럼 보통 평상인들의 성형 유무도 티가 많이 나는지요

 

그렇다고 하면

 

성형을 안하고 못생긴 사람과

 

성형을 하고 잘생긴 사람

 

어느쪽이 호감이 갈까요?.

 

또 성형을 한다면 어느 부위가 가장 중요 할까요?

 

마지막으로  저는 최고의 Ceo 가 되고 싶은 꿈을 갖고 있는 사람인데요

 

남성들 끼리의 관계에도 성형이 + 적 요인이 될지

 

혹은 - 적 요인이 될지 궁금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