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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늘과 바다 ost 너무 좋네요..

필살기써 ... |2009.10.23 16:03
조회 281 |추천 0

 

 

요즘 검색어로도 많이 오른 하늘과 바다 ..

얼마전에 시사회로 보고, 감동받아서..더더욱 반갑게 보입니다.

 

저는 하늘과 바다의 장면장면을 보면서..

말아톤과 굿바이마이프렌드,그리고 넬이라는 영화가 자꾸 연상되더라구요

 

위의 3개의 영화모두..

제가 보면서 감동받고, 혼자 훌쩍훌쩍 울었던...영화였기에..

하늘과 바다를 보고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감동의 바다 진국이라는 표현을 해드리고 싶네요

 

요정의 집같이 꾸며진 하늘이의 (장나라씨 역할) 집..

세상과 단절된채...혼자 순수함을 간직한 넬의 여주인공을 떠오르게 했고

 

하늘이와 결국은 (?ㅋㅋㅋ) 친구하고 마는 유아인,쥬니의 우정이야기는

굿바이 마이프렌드의 애틋함이 그대로~~전해지던...

 

묘하게 코끝이 찡해오더라구요 ㅠ ㅠ

6살짜리 정신연령을 연기하려면...장나라씨 본인도 얼마나 연구하고

고민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쥬니씨가 밴드활동하셨는지, 역시~~목소리가 매력적이더군요~

완전 팬이 되었습니다!!

 

 

마음을 녹이는 장면이 있으면 귀를 더 기울이게 하는 ost가 나와서

(아마~ 장나라씨가 부른 곡인데, 제목을 아직 모르겠네요 ㅠ ㅠ )

저의 눈물샘을 자극했다는...ㅠ ㅠ

 

오랜만에 좋은 영화봐서, 기분이 상쾌하고 좋네요~

29일날 개봉한다죠?!

감동스토리에 잔잔한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보시면

좋을거 같은 영화라고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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