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참고로 |2009.10.23 22:39
조회 102 |추천 0

나디아 같은 부류시러..

기억하는것 조차 앙금이고

상처야

무슨뜻인지 알지.

 

 

너 다운 모습이 어떤건지

해명할려고 할 필요는 없다.

이미 내가 본것만도 수십개니까...

 

 

힘들다는 소리 그만쳐해

찌질한소리도 그만쳐하고

잊겠다 안잊겠다 그딴소리도 그만쳐해

변덕그만 부려

 

날 상대로 온라인에서 사기 친것은 괜찮지만

어른 상대로 했던것은

용납 안되더라

그래서 이별고한거고

다시는 너 보기 싫은거였어

 

얼마전까지만해도 널 욕하고 증오하고

근데...

그넘의 정인지

마음인지...

 

신발것들이 지랄해서 불쌍해서

죽음은 면하게 해주자 그생각이 든거지.

 

알았냐

 

그러니..긴말 필요없고 제대로 할수있을때

말해

 

너의 ..변덕이나 싸이코 패스같은 성격도

 

질려버렸으니까

 

핑게도 그만대고

 

진짜로 나와 손을 잡을 의향이 있을때

용기내서

나오길바래

 

그 상태가 아니면 너와 난

겉돌아

아니 너 혼자 겉돌꺼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