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금요일밤, 저처럼 심심하신분들!!!

나이만27살 |2009.10.24 00:23
조회 1,966 |추천 1

아, 왠지 금요일밤엔 불빛 번쩍번쩍한 번화가에서

친구들이랑 한잔하며 시간을 보내야할것만 같은

27살 솔로女입니다요 예예

 

.

.

.

.

.

.

.

.

.

 

근데 최근들어 이녀석들이 하나둘 애인이 생기더니

이젠 저따윈 거들떠 보지도 않는군요 나쁜녀석들!!! ㅠ

 

하, 가을 밤하늘은 참 처량하군요

오늘밤은 울리지 않는 제 폰과 함께 하겠사와요 한숨

혼자 재밌게 놀 방법 머 없나요? 젠장!

저처럼 금욜밤이 외로우신분들 우리 밤새 리플놀이나하고 놀아여 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