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래왔다
시간속에 버려져버린
흘러간 나의 모든것들에
비참해하고 원통해하며 절망적이던
항상 무엇을 기대해야하는지
무엇을 바래야하는지는
내 선택의 결정권이었다
매한가지 똑같을 수 밖에 없던 이유를 알것같다
그저 그 시간만을 바꾸려했는데
너무나 쉽게도
그저 나 내 자신만 바뀌면 되는 거였다
나중을 기약하기엔
현실이 너무나 비좁고 두렵기에
이 허약하기 짝이 없는 내 자신을 이제
바꾸어야한다
늘 그래왔다
시간속에 버려져버린
흘러간 나의 모든것들에
비참해하고 원통해하며 절망적이던
항상 무엇을 기대해야하는지
무엇을 바래야하는지는
내 선택의 결정권이었다
매한가지 똑같을 수 밖에 없던 이유를 알것같다
그저 그 시간만을 바꾸려했는데
너무나 쉽게도
그저 나 내 자신만 바뀌면 되는 거였다
나중을 기약하기엔
현실이 너무나 비좁고 두렵기에
이 허약하기 짝이 없는 내 자신을 이제
바꾸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