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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커피의 진실 ??

천방지축 |2009.10.26 15:49
조회 1,677 |추천 1

길어지는 경기침체로 창업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저도 희망 없는 월급쟁이에서 실속 있는 사업가로 변신(?)하기 위해 프랜차이즈를 생각 중 이거든요.

전 창업의 경험이 없는지라 실패를 피하기 위해 프랜차이즈를 생각 중인데..
요즘 트렌드에 앞서 고려 중인 몇 가지 프랜차이즈가 있어요..

 

 

1. 불황이어도 머리는 짤라야 한다 - 블루클럽

 

제가 몇 해 전부터 유심히 지켜 보았던 남성미용전문 브랜드 블루클럽이에요..  
획기적인 가격의 남성 미용실로 그 당시 불황에도 미용업계의 돌풍을 일으켰었죠.
미용실에는 가지만 왠지 쑥스러운 남성들을 위한 남성전용 미용실로 틈새시장에서도 잘 맞아 떨어졌었구요..

 

5,000원의 저가 남성 미용실에서 최근에는 패션에 민감하고 외모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을 위해 단순한 커트 외에도 남성만을 위한 멋 내기 공간, 남성 생활공간으로 제 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두피, 탈모관리 서비스 등으로 저가형 남성 미용실이라는 이미지를 변신중인 블루클럽..괜찮은 것 같아요.

 

 <유망 프랜차이즈 블루클럽>


2. 친숙한 아이템 치킨 – 페리카나


두 번째로 고려하고 있는 프랜차이즈가 바로 페리카나에요.
사실 전 페리카나가 잊혀져 가는 치킨 브랜드 중 하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20~40대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이승기를 메인 모델로
‘제 2의 전성기’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더라구요..

이승기가 가진 부드러움과 깨끗한 이미지를 치킨에 접목 시킬 뿐만 아니라
TV광고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구요..

저희 아파트 단지에 페리카나가 있어서 관심 있게 봤었는데 입점 위치가 좋아서 그런지 꾸준히 매출이 있는 듯 하더라구요.
특히 신제품과 시즌 별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펼치면서 페리카나의 부활이 다시 시작 될 것 같아요.

 <유망 프랜차이즈 페리카나>

 

3.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커피 - 카페베네

 

그리고 마지막이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예요.
제가 예전에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적이 있어서 커피전문점에 관심이 있었거든요.

요즘에는 커피전문점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으면서 불황에도 성장세를 이어오고
계절에 관계없이 수요가 꾸준해 안정적 창업아이템으로 좋은 것 같아요.

 

커피전문점 중에서도 카페베네를 염두 해 두고 있는 이유가 신생토종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는 점 때문인데,  스타벅스가 지는 브랜드라면 카페베네는 뜨는 커피브랜드.. (라고 개인적인 생각^^)

 

<커피전문점 브랜드 카페베네 모델 한예슬>

 

 ‘한예슬 커피’라는 애칭까지 생긴 카페베네는 팔색조 매력을 가진 한예슬의 이미지와 다양한 메뉴를 내세운 카페베네의 컨셉트가 맞아 잘 맞아 떨어져서인지,
한예슬이 메인 모델로 활동하면서 커피-음료 프랜차이즈 부분 업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다른 프랜차이즈 창업에 비해 깨끗하고 깔끔하다는 점,
그리고 커피를 즐기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서 전망이 밝다는 정보에 끌리네요.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카페베네 압구정점>

 

이건 카페베네 압구정점인데 자연미를 풍기는 실내 인테리어가 참 마음에 들어요.
유러피안 스타일로 20~30대의 여성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 같아요.

제가 여러 창업 아이템을 정리하면서 느껴 본 건데 사회의 트렌드에 맞춰 마케팅을 하는 곳이 성공 창업의 지름길 인 것 같아요.

 

확실히 더 끌리고 덜 끌리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 더 생각 해 보고 신중한 선택을 해야겠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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