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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미란다 커 애견 봐주는 올랜도 블룸, 뱃살;

뚱이 |2009.10.26 16:55
조회 161,239 |추천 7

여친인 미란다 커의 애견 요키와 산책중인 올랜도 블룸~

여친이 일하는동안

애견 봐주는 친절한 남친?

 

그런데

요키 자세가 불안불안.....ㄷㄷ

 

평소에는 루이비통 케이지에서 편하게 이동하는 요키인데..

좀 편하게 안아줘ㅋㅋ

 

 

 

 

올랜도 뱃살......

여친은 몸짱인데ㅋ

 

 

 

요키의 루이비통 캐리어

 

 

 

올랜도도 여친처럼 몸매 관리좀ㅎㅎ

 

 

 

요키 떨어질듯;

 

 

추천수7
반대수0
베플zzz|2009.10.27 09:44
뭐야.. 올랜드블룸이 무시당하는 이 분위기는 ㅡㅡ;;;
베플난알타리무|2009.10.27 12:12
하악...... 제발 이때로 돌아와죠ㅠㅠㅠ 넌 이때가 지존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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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역시|2009.10.27 08:31
역시 신은 공평해 커 언니에겐 모든 걸 주시곤 비닐 바지 입는 남친으로 마무리 하시다니. 나 왠지 힘이 나는데?!? 자 오늘 하루도 화이팅!!! ------------------------------------------------------------------------- 레골롸쑤의 바지가 싫증나면 내게 버려주길 바라며 http://www.cyworld.com/j-the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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