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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예뻐지고있는 故 히스레저 딸 마틸다

보고싶네 |2009.10.27 16:33
조회 129,371 |추천 5

유치원 간 첫날

하교길에 엄마 미셸 윌리엄스와 같이 찍힌 故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 레저

 

 

예전엔 아빠 판박이었는데

크면서 엄마 닮아가네요ㅎㅎ

점점 예뻐짐~

 

유치원 첫 등교날...

히스 레저가 살아있었다면 얼마나 좋아했을까...

 

 

 

 

 

 

 

점점 인물이 사네ㅋ

 

 

 

 

 

 

히스 레저 살아있을때 같이 찍힌 파파라치 사진들

 

 

 

 

 

추천수5
반대수0
베플|2009.10.28 09:32
아빠 다리 붙잡고 있는거 너무 사랑스럽다.... 그래서 더 슬픔 ㅠㅠ
베플ㅋㅋㅋㅋ|2009.10.28 17:21
히스레져를 더이상 보지 못한다는 사실이 슬프기 보다는 저 아이가 사랑하던 아빠가 더 이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사실이 더 슬프다.
베플아..|2009.10.28 11:09
히스레저가... 마지막 선택하기 1분 전에 마틸다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았더라면...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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