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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쓰레기짓하는 나쁜놈!제친구좀 도와주세요

ㅜㅜ |2009.10.28 15:33
조회 1,520 |추천 0

안녕하세요 ~ 저는 25세 직장인이구요..

톡커님들의 조언이 너무 너무 필요합니다! 좀 도와주세요 ㅜㅡ

서론은 접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스크롤의 압박이 있을수 잇음 ㄷㄷ

제친구가 중학교때 전학을가게 되서 중학교때 알게된 남자가 있었어요.

전학가기전에 제친구는 반에서 다섯손가락안에 꼽을만큼 공부도 잘하고

착한 그런아이 ㅜㅜ 전학을 왜가서..........................

무튼 그놈과 연락을 띄엄띄엄하다가 지금까지 이렇게 더럽고

끈질긴 인연이 이어지고 있네요 ..딴청

제친구 이남자 만나서 20살때 집을 나와서 온갖고생을 다했습니다.

없는놈이 더 게으른것인지 일할생각은 안하고 여자 등쳐먹고 빈대같은 스타일

그런거 때문에  제친구는 심지어 노래방에서 도우미 일을 하면서까지먹여  살렸어요 

휴 ... 임신도 몇번이나 했습니다 ..몸도 상하고 여러가지문제와 싸우면 때리고

항상 여자문제에 맘까지 상하게 하는 그런 나쁜놈였습니다.

 하지만 그놈은 언제나 피시방과 여자, 게임에 미쳐가지고 그와중에 또

 어떤여자를 만났는데 그여자A양이 임신을 했다그럽니다...-_-''

(나중에 애기까지 낳아서 키우다가 결국 혼자 못키워 고아원에 맡겼다고 하네요)

그사실을 안 A양친구는 그놈이 그런놈인건 상관도 안하는지 못배워쳐먹엇는지

제친구가 피해자인데 바람난 년의 친구B가와서 제친구  머리를 쥐어뜯고

죽이니 살리니 협박까지하고...(나이도 한참어린것이..)

그랬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놈은 A양이 임신한 사실을 알앗지만 신경도 쓰지않고

미안하다고 입에 발린 거짓말로 또 제친구에게 붙어서

지돈떨어지니 생활하고... 무슨하루살이도 아니고(제친구가 병신이죠,,)

그러다..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어요 그런게 이게 웬일이랍니까!

휴가나오더니 탈영 -_-;;;;;; 까지 했어요 2년동안 숨어지내는동안 제친구 또

이 나쁜새끼의 수발을 다 들어줍디다... 2년정도 되니 그새끼도 지쳤는지

무슨 생각이였는지 군대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ㅁㅊㅅㄲ

입만살아가지고 어떻게 또 거기서 아부를 떨었는지 영창도 안가고 남은개월 채우고

얼마전 전역했습니다. 군대로 입대 했을때 자기 필요할때만 이새끼는 제친구 찾아서

달콤한 말로 꼬시고 휴.. 결국 또 전역할떄까지 수발 들고 얼마전 전역했어요

근데 전역하자마자 아까 위에서 말한 A양 친구 B랑 사귀고 있는겁니다 ..

불과 2주전만 해도 제친구랑 술도 먹고 ... 사랑한다고 했던

놈이 지애기까지 낳은여자의 친구랑 사귀고 있는

 이 몰상식한 녀ㄴ 노ㅁ 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거는요 제친구가  임신을 했습니다.....

그놈애기죠..... 아직 말을 못했어요 말을 하면 잠수탈꺼 뻔하거든요

그리고 만나서 얘기해도 도망갈확률이 100%로고요 병원에 가서 수술받고 나옴

지갑들고 도망갈 정도의 개념이 없는 인간쓰레기입니다..........

제친구가 병신인거 알아요... 악플만 달지 마시고..

저놈을 정신차리게 혼좀 나게 해줄방법없나요 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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