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
서로 안맞다고 하네요.(그러니깐 남친한테 차인거임ㅡㅡ)
첨에는 나를 많이 좋아해줬는데.
결론은,,, 이제 아름답게(?) 어퍼컷을 날리고 싶은데.(약간은 미련있어요.>.<)
아주 멋진 여자로 변해서 꼭 좋은모습 보일려구요.ㅎㅎ 특히, 능력면으로 ㅋㅋ 몸매도 관리하구.ㅎ(아마,시간이 좀 흐르겠죠. 좋은직장, 좋은외모, 착한몸매를 이뤄내기위해.ㅋ)
그래서 더 잘된모습을 보게된다면 전남친은 어떤 반응일까요? 물론 상관없다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아주 쬐끔이라도 아쉬워하지 않을까욤? 안아쉬워해도 할수엄지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