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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한승연, 두근두근 투모로우 까페에서 바리스타 된 날~! 레어짤 대방출 ㄲㄲㄲ

이상미 |2009.10.31 00:47
조회 1,594 |추천 1

 

 

 

 

지난 주 토요일 (아 토요일이 다가오는데..이제서야 올리다니ㅠㅠ;)에

강남 까페골목에 위치한 '에스프레소 퍼블릭'을 전신 개조?? 한

삼성의 두근두근 투모로우 까페에 다녀왔다.

 

그날 정말 계탄날이었다.

무려 카라의...한승연이..바리스타 체험을 위해서 손수 까페에 방문했기 때문이다. 꺅 ㅋㅋ

난 시크하게 와플이나 ㅊㅁㅊㅁ하고 컵휘나 흡입하려고 했으나 ㅠㅠ

왠걸 너무 이쁜데 ㅠㅠ; 인형이 따로 없어서 자꾸 눈이 가고 결국은 대 놓고 찍었을 뿐이고 ㅠㅠ;

 

한승연이 온다구 해가지구 완전 ㅎㅎㅎㅎㅎㅎ 아 좋아라 좋아라~~~

 

일단 등장하는 한승연부터 고고고고고

 

 

 

 

함께 기념 사진을 찍는 까페 두근두근 Tomorrow 의 스태프들에게도 정중히 인사하는 승연양~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아서 정말 놀랬다.

22살? 이면...참 자기 주장도 강하고 자기 표현에 거리낌이 없을 나이인데.

그렇다고 꾸민 것 같지도 않은 환한 웃음에 정말 감탄했다.

이야..이쁘다 이뻐~

 

 

 

가녀린 승연양 뒷태.

티비에선... 통통한 건 아니지만 여튼 딱 보기 좋을 정도인데, 실제로는 매우 말라서 놀랬다는...

밥 많이 먹어요 승연양!!!

 

언니가 맛난거 사주고 싶다!!!

 

ㅎㅎ

 

 

 

 

 

 

자자자 본인 자리를 잡고 ㅎㅎ

 

 

 

 

 

 

곧 진행된 사진 촬영을 위해 머리도 한번 쓸어주고.

이쁜 체크 원피스를 입고 온 한!승!연!

 

 

 

 

 

 

아 이때 부터 미친듯 줌을 땡겨서 ㅋㅋㅋㅋ

이야 이쁘다 ~~~

갈색 머리도 넘 이쁘다~~~

 

 

 

 

 

 

 

 

 

 

 

 

꺅~~~ 한승연표 스마일 폭발!!! ㅎㅎㅎ

 

 

 

 

 

 

 

 

 

풍선을 들고 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한!승!연! ㅎㅎㅎ

 

 

보는 사람 까지 웃게 만드는 웃음을 짓는 승연양~

 

 

 

 

 

자 한번 쉬고

 

 

 

 

다시 한번 풍선 날릴 준비 하고~~

 

 

 

 

 

와아아아아아 이쁘다~~~~~~~ㅎㅎ

 

 

 

 

 

 

 

 

 

 

 

 

진짜 승연양의 웃음은 볼수록 백만불짜리 눈웃음이네요^ ^

 

 

 

 

 

 

 

 

 

 

자자 쉬는 타임 끝났습니다.

한번더 날릴 준비 하고~

 

 

 

 

 

 

 

 

 

 

꺄아~ 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만 같은 승연양~

 

 

 

 

 

 

 

 

 

 

 

 

자 그럼 풍선을 날리면서 찍은 기념 사진 촬영은 여기까지! 으흐흐흐

자리를 좋은 곳에 잡아서 좋은 사진이 많네요.

 

하지만 바리스타 체험 사진은 조금 비루합니다ㅠㅠ;

 

 

 

 

바리스타 체험을 위해 주방으로 입장하는 승연양~~~

친절하게 스태프들에게도 깎뜻히 인사하더라고요~

 

 

 

 

 

 

승연양이 바라보고 있는 쪽은 카운터.

팬들이 무척 많이 있었는데, 팬들에게도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슬슬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고개를 돌리는 승연양~

 

 

 

 

 

 

까페 두근두근 투모로우의 바리스타에게 진지하게 설명을 듣느라 표정이 자뭇 심각해진 승연양~~

 

 

 

 

 

 

 

 

이제 만들 준비에 들어갑니다.

취재진들에게 잘 만들어볼꼐요~ 라고 말하고 있었던것 같애요.

 

 

 

 

 

 

 

 

 

캬 이쁘다 이뻐^ ^

 

 

 

 

 

 

이제 직접 만들기에 도전한 승연양.

취재진에 가려 어떻게 만드는지는 보지 못했어요ㅠㅠ

전 꼬꼬마니까요ㅠㅠ;

 

 

 

 

 

 

오...오른편에 계시는 바리스타분도 한 미모... 아니 한 얼굴 하시는데요? ㅎㅎㅎ

 

 

 

 

 

 

무언가 시작하는 승연양.

 

 

 

 

 

 

뭔가 걱정이 되기 시작했는지, 표정을 귀엽게 찡그린 승연양~

 

 

 

 

 

 

 

 

조심 조심~ 조심 조심~

 

 

 

 

 

 

 

 

휀에게 직접 만든 컵휘를 내놓은 승연양!

 

취재진 카메라에 가려 잘 안보이지만 환하게 웃는 모습이 보이죠?

 

 

 

 

 

이 사진이 마지막입니다ㅠㅠ;

 

 

 

승연양..정말 이쁘게 웃는 모습,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두근두근 투모로우 까페의 전속 바리스타로 영원히 남길 바랍니다.

아무때나 갔을때 승연양의 컵휘를 맛보고 웃음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까페 두근두근 투모로우

Nikon 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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