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특집극 드라마 <엄마의 전성시대>
같이 일하던 조감독의 입봉작
이태란과 고두심의 모녀 연기가 돋보였고
내 음악 유언이 메인테마로
다양한 장르로
코믹부터 긴장, 감동까지 잘표현해주었다.
아기자기하고
도와주는 의미에서
작곡료도 또 마이너스가 될 정도로
음악의 질로 도와주었는데
흠~~
다시 부르지 않는다.
드라큐라에 피가 빨리는
숙명의 제물이 인생~~~
그래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던 작품이다
일하는 순간이 너무나 즐거웠으니..
그럼 됐지..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