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쪽 관련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신종플루의 전염균이 기침,재채기,손등으로 외부로 유출이 되었을때 공기중에서는 거의 수분내 사라진다고 하며 옷등 스며드는곳에서는 거의 동시에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감염된 감염자의 손으로 가장 많이 닿을수 있는 문 손잡이등 딱딱한 물체등에는 24시간이상 머물러 있을수 있다고 합니다.
들은바에 의해 생각을 해보면 직접적인 접촉보단 간접적인 접촉으로 인한 전염이 가장 많을것으로 생각되며 실지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들을 볼때고 상당히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됨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면장갑등을 사용하는것입니다.
기침을 하더라도 손으로 가리고 면장갑이므로 전염균이 장갑에 묻어 즉시 또는 수초내로 사라짐으로 추가로 손으로 인한 추가 감염을 막을수 있을것으로 생각됨니다.
여름철이라면 문제가 될수도겠지만 이제 겨울철로 접어드니 만큼 면장갑을 끼고 다니고 생활하는 것에는 별 무리가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생각한것인지라 정부차원에서 실험등 확인을 한번 해보시고 효과가 있다면 감염자에 마스크 외에 면장갑등을 끼도록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아울러 외부에서 생활이 많은 비감염자도 평상시 면장갑등을 끼고 다닌다면 전염방지 및 확산 방지에 아주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염자가 직접 사람 얼굴에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리는 거의 없을테고 감염이 된다면 아마도 손으로 인한 간접간염이 가장 많을테니 손을 청결히 함과 동시에 원인균이 손에 오래 머물지 못하도록 면장갑등을 착용하도록 권고하는게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이나마 신종플루 확산 및 국민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몇자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