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M의 최후통첩! 동방신기 시아준수 싸이 글;

|2009.11.03 10:10
조회 186,839 |추천 31

동방신기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서 받아들인 이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어제 기자회견을 했었죠...

 

내용은

 

13년 전속계약은

해외 진출 등 장기적인 목표를 두고 멤버 가족들-멤버들과

계속 의견을 조율한 끝에 결정했다는 점,

 

그리고

 

세명의 멤버들이 계속 동방신기로 활동하길 원한다면

SM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해야하고

내년봄 동방신기 컴백을 준비하려면 빠른 시일안에 돌아오라는 말...ㄷㄷ

열흘안에 답변 달라던데 세 멤버들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얼마전에 쌍둥이 형 이름으로 싸이 시작한 시아준수의 바뀐 메인 제목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SM에 남은 멤버인 윤호, 창민의 공식적인 의견...

남은 멤버들의 말에 따르면

세 멤버들이 화장품 사업에 참여하면서 변했다고 하는데...

자세한건 본인들만이 알겠죠;;

 

 

추천수31
반대수0
베플퇴근좀하자|2009.11.04 08:13
요즘보니 에쎔도 언플 쩌는 듯... 본소송까지 가면 에쎔이 질 것 같은데... 암튼 해체할까봐 겁나 ㅠ^ㅠ 시망... 얘네들이 벌어오는 엔화가 얼만데... //베플이 됐네요... 댓글 읽다가 발견한 사진이 있어서 같이 올립니다. 꼭제님이 올려주신 사진이네요. ^^
베플수상해|2009.11.04 08:10
누가 저런데다 싸인을 팬한테 하는것처럼해
베플후으|2009.11.04 11:52
문희준 군도 팀 해체한거 티비보고 알았을뿐이고. 윤호도 자기가 드라마 들어가는거 기사뜬걸로 알았을 뿐이고. 어 나 드라마해? 이랬다는데 뭐 말 다했지. 계약사항에 회사에서 잡는 스케줄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데. 무조건 복종 저상황에서 같이 소송 못하지,, 몇 배의 위약금이며 드라마 관련 여기저기 피해주니까 창민군도 갑자기 드라마 찍잖아,, 그것도 또 같은 소속사 이연희하고 소속사에서 얘네 우선 잡아두려고 계약부터 한거.. 이연희도 같은 소속사니까 계약사항이 뭐 별 다르진 않겠지.. 시키면 해야하는..시스템 창민이 드라마 캐스팅 됬을때 다른 배우들은 아무도 캐스팅 안된상태에서 2명만 캐스팅 됬는데 이미 모든 준비가 완료 된것처럼 기사 한참 터트린적 있었는데.. 그리고 나머지 두명도 세명과 함께 기획사에서 나오고 싶다고 했는데 저 문서 자체가 말이안됨. 솔직히 너무 회사측 입장에서 써놓은거 티나지 않나? 자꾸 화장품 가지고 늘어지는데 화장품은 이미 예전에 접었고.. 화장품때문에 소송걸만큼 그게 중요하면,, 바로 그렇게 접는다는게 말이안됨 딴지 걸게 없으니까 ,, 노예계약,, 불공정계약 ,,비용관련해서 밝히라니까 그런거엔 아무런 언급없이 화장품만 가지고 늘어지는거 보면 ,,저 나머지들은 인정 한다는 거겠지. 법원에서도 화장품은 본 소송과 관계없으니 언급하지 말라고 까지 했는데. 1대9 에.. 1도 제대로 안주고,, 잘 쉬지도 못하게 하면서 그것도 개인 사비로 고작 몇천만원씩 투자한거가지고 ,, 그동안 해먹은게 얼만데.. 애들이 개인돈으로 투자한거 까지.. 자기네들이 노예계약, 불공정계약, 수익배분도 잘 안하고 스케줄도 상의없이 무리하게 잡고 한거는 싹 감추고 ,, 개인돈으로 그것도 몇천만원 아시아 스타가 몇천만원.. 진짜 ㅡㅡ 투자 한거가지고 대국민 사기극이라니.. 그 사업도 처음엔 소속사에서 하라고 했고 아무문제 없었는데 이런일 터지니까 물고 늘어지는거 아니야. 딴지 걸게 없으니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