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소기업 3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세후 190정도 받고있습니다.
제가 지출이 좀많은편이라 3년동안 저축해놓은게 하나도없습니다.
현제지출은
식대(점심포함) 20
원룸관리비(공과금포함) 10
휴대폰 10
보험료 20
적금 50
카드값 100
적금은 올해부터 넣은거구요 직장생활하고나서부터
거의 지출이 한달에 카드값으로만 100정도 썼습니다
그래서 카드빚으로만 1000만원 가까지 불어났는데
이거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올해부터 카드 지출을 60정도로
줄였지만 그동안 쌓인카드대금이 줄지가 않네요.
적금을 넣지말고 빚부터 줄여야되는데 부보님한테 적금넣는거라서
빚때문에 못넣는다고 말할수도없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