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딸애키에 맞춰 크게 만들어봤어요 무척 크답니다
처음이라 엉성했지만 다 만들고 나니 뿌듯하네요 도안도 없이 대충오려서 만든건데 딸아이가 너무너무 좋아 하네요
대충 홈질하고 못쓰는 쿠션솜을 이용해 넣고 팔다리 몸통 연결하고 눈코잎은 색실로 수를 놓았어요
친구들만 오면 엄마가 만든인형이라고 자랑하기 바쁘답니다 이틀꼬박걸려 만들었는데 뿌듯하네요
일단 딸애키에 맞춰 크게 만들어봤어요 무척 크답니다
처음이라 엉성했지만 다 만들고 나니 뿌듯하네요 도안도 없이 대충오려서 만든건데 딸아이가 너무너무 좋아 하네요
대충 홈질하고 못쓰는 쿠션솜을 이용해 넣고 팔다리 몸통 연결하고 눈코잎은 색실로 수를 놓았어요
친구들만 오면 엄마가 만든인형이라고 자랑하기 바쁘답니다 이틀꼬박걸려 만들었는데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