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알렉스 가우몬드, 셰리단 스미스, 피터 데이비슨, 그리고 던캔 제임스(왼쪽부터)가
2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 리허설 도중 취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 뮤지컬 배우들은 유방암 연구기금 모금을 위한 ‘웨어 잇 핑크(Wear It Pink)’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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