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해보지 않은 분들은 전혀 짐작할수 없다...지금 이시간에도 내가 이 아이보다 1초만 더 살고 죽기를 평생의 소망으로 삼고 살아가는 수십만의 부모가 있다...우리나라가 그정도까지 가지못한데 대한아쉬움 일수도 있고 약자에 대한 배려 문제일 수도 있다..."
또한 내아이가 출생하는 과정에서 의료사고가있어 뇌성마비가 생겼다..그는 보호자와의사 역활을 동시에 경험했다며 그후 아이가 많이 좋아졌는데 하늘에 감사하고 부모가의사였고 의료적 경제적 지원이 가능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 이라고 말했다...
아이에게 어떤 아버지가 되고 싶은가 라는질문에 박원장은 "그리운 사람이되고싶다"고답했다....
그는 "아이든 가족이든 누군가를 좋아해주는거 말고 그리워했으면 좋겠다"며 하지만 자신은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무릎팍 도사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