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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애플턴 앨범 When the sun comes up!!!!!

Della |2009.11.05 19:03
조회 341 |추천 0

드디어 앨범 구입!!

 

키야... 사진으로만 보아오던 앨범 자켓을 떡 하고 보니 역시 훈훈하게 날 보고 웃고 있는 당신, 스티브~~~

 

 

"When the sun comes up"

앨범명처럼 해가 떠오르는 듯한 느낌도 참 귀엽군. 흐흐

10대 싱어송라이터의 앨범 다운 느낌이다 ~~

 

 

 그럼 이   CD는 해란 말인가?-_0 ;;

 

 

 

수록된 곡들의 가사들도 다 포함되어 있고~

 

 

마지막 장에 멋지게 길거리에 앉아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과

길기도 적혀있는  Thank you 의 내용을 보면

스티브 애플턴이 어떻게 앨범을 제작하게 되었고

어떻게 영감을 얻어 음악에 반영했는지  알 수 있다 ^^

 

 

 

그리고 너무 감사하게도 가사 번역도 들어있고 그에 대한 기사도 담겨져 있다. 흠흠 내용은 이렇다.

 

" 천재에게는 몇 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어렸을 적부터 천재로 성장할 싹이 곱게 보인다. 둘째, 호기심이 많다. 가끔은 그 호기심을 스스로가 주체하지 못하기도 한다. 셋째, 자신의 재능을 뽐내기 위해서라면 못 하는 일이 없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티브 애플턴은 천재다. 만 19살에 불과하지만 그는 앨범 한 장을 통째로 작사․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했다. 뭐, 이 정도의 천재는 많았다고? 그렇다면 이건 어떨까. 이 앨범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장르와 스타일이 혼재되어 있고, 모든 악기를 직접 연주했다. 이 정도면 19살 천재라는 소리가 부끄럽지 않을 것이다..........

 

 

스티브 애플턴의 <When the Sun Comes Up>은 분명 놀라운 앨범이다. 이제 고작 열아홉에 불과한 ‘소년’이 만든 첫 앨범의 수준이 놀랍다는 의미다. 비록 이 앨범이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지 못 할지라도, <When the Sun Comes Up>은 팝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는 앨범임이 분명하다. 무엇보다 스티브 애플턴이라는 이름을 전 세계 팝, 록 등 다양한 장르의 팬들 머릿속 깊이 각인시킬 수 있는 앨범이다. 더 중요한 것은 그의 두 번째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는 것이다. 설마 소포모어 징크스에 시달린다 하더라도, 한 장의 앨범 열다섯 트랙으로 보이는 19세 스티브 애플턴의 모습은 어느 정도 성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천재임이 분명해도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 자신의 장점을 더욱 특화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확실한 것은 스티브 애플턴의 첫 앨범 <When the Sun Comes Up>. 이거 정말 물건이다."

 

 

소개된 것 처럼 그는 기대가 큰 신인이다~  존메이어 만큼 인기몰이를 할 듯.

미리 알고 지내는 것이 좋을텐데~ 쿠쿠

암튼 오늘 밤   CD 돌려가며 잠들어야 겠다 우후후

 


 http://www.steveappletonmusic.com/
 http://www.myspace.com/steveappleton 
http://me2day.net/apple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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