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스캔들메이커 제라드 버틀러가 최근 또 스캔들에 휩쌓였다.
헐...
헐리웃 최고의 가십쟁이 린지로한. (나이차이가;;;;)
동성애인과 결별 후 잠잠하던 그녀의 최근 애인은 남성미의 상징 제라드 버틀러 라더군.
근데 제라드 버틀러 화려한 염문설로 유명하다.
브래드 피트의 옛부인 제니퍼 애니스톤.
목에 선명한 키스자국으로 논란이 되었던 커플.
동갑내기 커플 답게 꽤 잘어울리는 것 같은데 헤어지다니..흑
역시 헐리웃 스타들의 사랑은 길지 못한걸까...
그 외에 카메룬 디아즈.
샤나 모클러
능력 좋구나 야...
역시 미국의 어떤 투표결과에서 미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남자 1위로 뽑혔던 저력이 이런대서 나오는군..
나이 불문 미국 언니들이 숑숑 넘어가는걸 보면 서양에서 그의 매력이 더 잘 어필되는거 같다.
2006년 펜타포트때 한국을 방문했던 The Strokes 의 Julian Casablancas 가
헐리우드에 오픈한 갈비집 "shin"에 제라드버틀러가 공동출자 했다지.
근데 흥미로운건 린제이 로한의 옛 애인 사만다 론슨의 오빠 마크 론슨등이 공동출자
했다고한다.
갈비집 차리다가 오며가며 눈 맞은 건가...?
뭐..
그닥 잘어울리는건 모르겠으나.
얼마나 갈지 궁금하긴 하다. ㅋㅋ
제라드 버틀러 인기쟁이.
매번 영화에서 남성적 마초적인 역할만 하다가, 어글리 트루스에서의 그의 모습은 좀 매력적이었음...ㅋ
나 아무래도 나쁜 남자 좋아하나봐...
그럼 그의 마초 냄새를 풍겼던 짐승남의 전작들을 살펴보자!!
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인이미지라 하면?
스파~르~타~!
마초적이고 야성적인 300의 스파르타 왕. 간이 쏙쏙 벤 탐스러운 복근으로 남성들의 지지를 한몸에 받았던! 이상한 건 여자들 보다 남자들이 그 복근에 열광했다지?
앞으로도 쉽게 나올수 없을 법한 강한 마초 캐릭터를 200배 소화해 내었던 제라드 버틀러.
저 복근이 CG가 아니라는게 충격적이라는..;;;;
오페라의 유령의 가면맨(?)
남성적이고 강인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그가 오페라 영화에 출연하여 상처 깊은 남자의 연기도 보여줬던..
그의 변신은 로맨틱 코미디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최근 개봉한 <어글리 트루스>에선 음담패설을 내뱉는 섹스카운슬러로 변신하여 로맨틱 코미디에도 썩 잘 어울렸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포스터의 저 능글맞은 표정을 보라.. 저 얼굴에선 도저히 300의 전투남을 떠올릴 수 없었는데..
역시 최근에 개봉한 <게이머>에서 다시 마초로 돌아왔다!ㅋ
게임 속에서 생존게임을 벌이는 전사로 등장해 다시 한번 그만의 남성미를 과시했다.
FPS게임에 열광하는 게임족에게 기대작 0순위였던 게이머의 스코어는 비록 미약했으나, 제라드 버틀러의 또 다른 훌륭한 변신 축 이었던..
이 섹시한 남자가 이번엔 분노에 가득찬 스페셜리스트 역을 맡았다고 하는데..
이번엔 모범시민이라는 영화에서 다시 마초적 냄새가 물씬 풍기는 역을 맡았다지.
본격적인 짐승남의 면모를 보여줄 듯!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남자는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괴한들에 의해 아내와 딸이 무참하게 살해당한 클라이드(제라드 버틀러 분)!
범인들은 곧 잡히지만 담당검사 닉(제이미 폭스 분)은 불법적인 사법거래로 그들을 풀어주고 마는데...
이에 분노한 클라이드는 범인들과 그들을 보호한 정부를 향해 거대한 복수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10년간의 치밀한 계획, 지금 폭발한다!!
10년 후, 클라이드 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이 잔혹하게 살해되고 그 살인범으로 클라이드가 지목된다. 기다렸다는 듯이 순순히 유죄를 인정하고 감옥에 들어가는 클라이드! 그런데 클라이드가 감옥에 수감되자마자 도시는 그가 경고한대로 연일 처참한 살인사건과 대형 폭파 사건으로 혼란에 빠지는데.. 당황한 닉은 온갖 수단을 동원하지만 그의 거침없는 복수행각을 막을 수가 없다. 과연 클라이드, 그의 정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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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음영화
나는 개인적으로 그대의 복근이 좋아…..
이번 영화에서도 볼 수 있는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