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짓인거 압니다...
그사람과 저는 너무 좋아했었죠,.., 같이있음 안싸우고 떨어져있음 엄청싸워요
마눌과 있는꼴을 제가 못보니깐요... 이혼하겠다고 하는데 자꾸 말을 돌리네요
3년을 기다렸꼬 이제 너무 지쳐서 마눌한테 저날했어요 끝낼려면 이방법이 최선이였거든요..
아주 침착하더구요.. 첨에 안받더라구요.. 자꾸 피하길래 문자로 왜피하냐고 했죠?안궁금하세요? 바로 저나가 왔더군요 누구냐고 볼일이 있음 저희신랑이랑 얘기하시지 왜 저한테그러시냐고.. 결혼전부터만났고 지금까지만남을 가져왔었다.. 2년은 당신이 살림넣은집에 살다싶이 했다했죠... 결혼식올리고 주말부부였거든요.. 여자왈그래서요?그래서 제가 이혼하시면 같이사실건가요?이제 저에게 저나하시지 말아주세요..뚝뚝.........
헉..ㅡㅡ" 당황했죠.. 일부로 침착한척하는것 같은데...
그사람과는 연락은안해요... 근데 뒤가 참궁금하네요.. 갓난애기도 있는데..
여잔 어떤기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