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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킹 온 헤븐스 도어 1997

이바다 |2009.11.07 22:01
조회 103 |추천 0

또 하나의 감명깊은 영화를 건진듯 해서 기분이 좋다.

 

불치병에 걸린 두 남자의 이야기를

 

너무나도 밝게 표현하면서, 감명 깊게 잘 표현해낸 수작!

 

보는 내내 루키와 마틴에 빠져 들게 만든다.

 

그리고 조연들의 우스꽝스럽지만, 전혀 오바되지 않고,

 

영화 흐름을 방해 하지 않는 재치 있는 연기와 연출!

 

그리고 탁월한 영상미

 

이 영화의 백미라 함은 영화의 O.S.T 인데

 

들으면 누구나 알수 있는 명곡이다.

 

하지만 그 명곡 또한 영화의 흐름과 얼마나 일치하냐에 따라

 

그 곡의 가치가 달라지는데, 최고인듯 하다

 

또하나의 이 영화의 최고라 함은, 영화 끝부분이라 하겠다.

 

끝부분의 O.S.T 와 두 주인공들....

 

감명깊고도 너무나 아름다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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