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일산 한 병원에서 패혈증 증세로 사망했다고 하는군요...
1남 1녀 7살 난 막내 아들이라구 하던데...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이광기씨 아내분은 실신하셨다고 하고....
이제 갖 기러기 아빠에서 단란한 가정으로 돌아왔을텐데...
정말 힘내라고 하는 말조차 어렵네요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 주위에선 일어나지 않을꺼라고 저조차도 생각해 왔지만,
이번 이광기씨 아들의 일이 있고 나서는
정말 생각이 달라지더군요...
사랑하는 사람들부터 챙겨야겠어요...정말.
(신종플루가 이니라고하던데...정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