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글하나 써봅니다..
제가 정확히 2009년5월24일날 삼성디지털프라자 에서 PL65라는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제품을 구입하고 거의2달넘게 안쓰고 제품그대로 내비 뒀습니다
그리고 7~8월달쯤 놀러갈일이 있어서 새로산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했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 입니다.
사진을 다찍고나서
몇칠후 카메라를 켜보니 액정이 막 보라색으로 나오면서 이상하게되는거였습니다..
한마디로 액정이 나간거죠...
그래서 구입한곳에 가서 왜이러냐 하니깐 아무래도 a/s를 받아야할꺼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해달라고하니깐 여기에 마끼면 a/s하는곳까지 2주정도 걸리고 직접 가서 마끼면 1주일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서비스센터까지 갈 시간도 거의 없고해서.. 그냥 구입한곳에 마꼈습니다
그리고 한달동안 연락이 안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하니깐 아무래도 제품이 고장나고 구매한지 얼마 안됬고. 죄송하니깐
더 좋은 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시간이 좀지난후 제품이 왔습니다.
그리고 열어보니깐.. 제가산 PL65 보다 등급이 낮은 PL50인가 PL55인가를 줬습니다..
하필 그제품을 받은 다음날 놀러가는날이라서 디카를 써야하는데.. 여기서 받은 디카를 쓰면 또 나중에 차질이 있을꺼 같아서 못쓰고 그냥 놀러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놀러 갔다오고 바로 전화해서 이게 뭐냐고.. 왜 동일제품을 주지 못할망정 제품등급이 낮을걸 줬냐 물어보니깐.. 물건을 잘못보냈다고 하더군요.. 이거뭐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빨리 제품을 바꿔달라고 하니깐 알겠다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칠후 더좋은 제품이 왔습니다.. 뭐 제가산 디카보다 거의8~10만원 정도 비싼걸 줬으니.. 잘됬다고 생각할 찰라.... 메모리카드가.... 안맞네요...
제가 받은디카는 ST1000이라는 제품인데 그디카는 다른디카보다 좀더 작은 메모리카드를 쓰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하니깐.. 또 죄송하다고.. 다시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중간에 죄송하다면서 고급케이스도 같이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메모리카드하고.. 케이스 다받았습니다...
메모리카드는 딱 들어가고 케이스를 넣을려고 하는 순간.. -ㅅ-..
제 ST1000제품하고 케이스하고.. 안맞는거....
아 이런.. 진짜 이거뭐지.. 하는생각으로 다시 전화할려고하니깐 시간이 늦어서 전화도 못하고.. 아 진짜.. 제 지인들이 삼성디카 서비스쪽이 많이 안좋다고 또 그쪽 직원들도 그걸 인정하고 하더군요..
근데 이건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이거뭐 어떻게 해야할가요